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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전에 책임비때문에 이런저런 얘기가 많았던 글쓴이입니다. 29
분류: 유기/구조
이름: [* 비회원 *]


등록일: 2014-08-05 22:47
조회수: 6042 / 추천수: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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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전에 책임비 문제로 이런저런 얘기가 많았던 글쓴이 입니다.

일단 봉봉이는 나아쁜녀자님께서 거둬주시기로 했구요

오늘 고양이 이동장도 사고 병원에도 다녀왔습니다.(이동장은 제가 좋아하는 분홍색을 샀는데 나아쁜녀자님께서 맘에 드실지 모르겠어요..;;)

병원에서는 몸에 이상있는 곳도 없고 귀에 진드기도 없고 괜찮다고 하시네요

구충하구 왔구요 나이는 대략 1~2개월 정도이고 남자아이라고 하네요 몸무게는 330g

접종은 3~4주 정도 있다 해야한다고 해서 접종을 못했어요

사료 수북히 쌓아주고 간식도 간간히 주고 있습니다.(데리고 올 당시 이마트에서 산 3개월 미만 아기냥이용 간식)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이번 계기로 고양이 책임비나 임시보호 등과 같은 행동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구요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다음주 토요일날 우리 봉봉이는 새로운 집사 만나 행복하게 잘 살 겠죠?

그때 동안 잘 돌봐주어야 겠습니다..근데 이녀석이 겁이 많아 저희 집에 온지 3일 째인데도 계속 숨어있는데

다음주 토요일까지 적응이 될까요..?

제가 집에 오면 제 발에 부비부비도 해주곤 하는데 부비부비 하곤 다시 침대밑으로 들어가버리네요ㅜ

대소변도 화장실에 잘 하다가 제가 없을때나 숨어있을 땐 아무데나 하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걸까요ㅠ?

그냥 놔두는게 상책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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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쁜녀자 / 댓글에 상처 받으셨는지 책임비 대신 간간히 사진 보내달라 하셔서 그리 하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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