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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여마리의 유기동물들에게 살아갈 힘을 주세요.
분류: 유기/구조
이름: 뀨ㅇㅠㅇ


등록일: 2017-12-19 19:20
조회수: 373 /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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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여마리의 유기동물들에게 
살아갈 힘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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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아픔 속에서 유기견이 된 아이들, 그 아이들을 지켜오고 있는 나주천사의집

유기동물 230여마리가 함께 의지하며 지내오고 있는 나주천사의집.

많은 분들의 관심 속에서 아이들은 슬픈 운명을 딛고, 아픔을 딛고 입양이라는 정말 꿈 같은 일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예쁘다는 이유로, 사람들이 선호하는 작은 사이즈라는 이유로 강아지공장에서 아픔 받고, 원하지도 않는 일들을 해야 했던 아이들부터 1m도 되지 않는 목줄에 묶여, 불법 건축된 뜬장에 갇혀 개고기라는 운명을 맞이해야 했을지도 모르는 아이들까지...

모두가 안아주어도 지워지지 않는 깊은 상처를 마음 속에 간직하고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입니다. 그렇기에 더 많은 분들의 관심 속에서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이어가길 바라고 있습니다. 나주천사의집은 국가의 지원 없이 오로지 후원과 후원물품으로만 운영되어오고 있습니다. 

생명이 행복할 권리,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만 가능할 수 있습니다. 부디 상처 입은 아이들 하나하나를 지켜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십시오.



아이들을 지켜 나아가는 일.

나주천사의집은 아이들에게 잠깐의 소풍이길 바라고 있습니다. 저마다의 아픈 사연을 안고 살지만, 그 끝에는 환히 웃고 반겨주며 따뜻히 보살펴줄 입양가족이 있길...

그 소풍 동안에는 하루도 쉼 없이 24시간 아이들과 함께 지내며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소장님과 아이들의 깨끗한 환경과 생활을 위해 시설 청소를 하고 보수를 하는 간사님들까지... 모두가 한마음으로 아이들의 길을 꽃길로 만들어주려 애를 써오고 있습니다.

불연듯 아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곧장 병원을 가야할 구조차량, 그리고 하루를 아이들을 위해 다 쓰시는 간사님들의 급여, 보호소는 24시간 세탁기가 돌리며 아이들에게 좀 더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주고자 힘쓰고 있습니다. 당연히 전기세와 수도세는 상상 이상의 수치입니다.



아이들을 지키는 일 모두가 함께일 때 가능합니다.

230여마리의 유기동물들. 그중에서도 노령견과 노령묘는 나주천사의집이 마지막 안식처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더 절실한 도움이 필요하고 그 도움은 아이들이 행복하게 지낼 힘이 됩니다.

상처받은 아이들... 모두가 인간의 욕심에서 시작되었고, 그릇되었습니다. 따뜻한 보살핌을 받아야 할 반려동물들을 잔인하게 대하는 많은 사람들, 여전히 동물들은 약하디 약한 존재일뿐입니다. 

약한 아이들, 끝까지 지켜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힘을 보태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희망주기: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pet&no=425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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