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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관 고민
이름: [* 익명 *]


등록일: 2020-03-27 12:23
조회수: 39 / 추천수: 0




안녕하세요 전문대 막 휴학한 20살입니다.

지금은 휴학하고 6월 해군 입대를 기다리고있는 상황입니다



원래는 부사관을 바로 지원 해볼까 하다가도 혹여나 모를 미래준비 때문에 모 전문학교에 등록을 한 상황입니다.



지금 제가 원하는 부사관 임관 루트는

해군병전역(22살) -> 2년제전문대 졸업(24) -> 가스,냉동공조기계 산기 취득 -> 해군부사관 기관부 지원(25~26)

이렇게 됩니다.



지방 4년제 나온형들도 지원하는 사례를 많이 봐서 나이를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성격상 동생들을 동생으로 대하는 것보다 친구나 형으로 대하는게 많이 편하게 생각하고 있는 편이구요.



부사관 복지도 괜찮고 할만 한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사관하면서 겪는 부조리가 있을지라도, 솔직히 사회 현장직 나가서도 다 겪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집안 반대등 여러가지 상황으로 바다관련직 대학을 포기하고 꿈도 내려놓은 상황에서

군인에 대한 로망도 있고, 그래서 해군부사관 만큼은 내려놓고 싶지 않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정말 멋있습니다.



이정도면 해군부사관을 지원해도 될까요?

아니면 더 나은 임관 루트가 존재 하나요?



실은 가족반대가 좀 심해서 불효를 하는것이 아닌가 내심 많이 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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