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고민포럼 입니다.

학업, 진로, 가족, 건강 등의 고민을 공유하고, 함께 나누는 공간입니다. 연애 관련 내용은 [연애포럼]을 이용해 주세요.
고민이 있습니다. 1
이름: [* 익명 *]


등록일: 2020-03-27 12:54
조회수: 76 / 추천수: 0




친구 아버지 가게(철물점)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제가 야간대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일과 공부를 병행하려니 너무나 힘이 들어서 그만두려고 하는데 차마 말을 꺼내지 못하겠어요. 사장님은 저를 키워서 이 가게의 점장식으로 두려 하는 것 같은데 저는 받을 생각이 1도 없거든요. 그래도 친구 아버지니까. 앞에서는 제가 받아서 잘 하겠다고 하고 그랬었는데 너무 후회가 돼요.
어떤 식으로 말씀을 드려야 잘 끝낼 수 있을까요.. 얼굴 보고 말할 거 생각하니까 너무 죄송스럽고ㅠ 전화로 통보하기에는 싸가지없는 거고... 어떤 방법이 서로 간에 좋은 방법일까요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problem&no=136970 ]

추천 0

다른 의견 0


상대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이미지 넣을 땐 미리 보기를 해주세요.)
직접적인 욕설 및 인격모독성 발언을 할 경우 제재가 될 수 있습니다.
- 미리보기
이모티콘  익명요구    다른의견   
△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