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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을 봤는데...현상대가 49
이름: [* 비회원 *]


등록일: 2020-04-03 10:35
조회수: 16860 / 추천수: 0




돈이 너무 없는 집안이라고 너도 돈 때문에 힘들고 고생인데 그 집안으로 가서 뭘 하겠다는거냐고

충고보다는 좀 혼내시면서 타일르더라고요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가 혼란스러워서 상대한텐 말하지 않고 지내고있는데

돈으로 힘든 상대인건 알지만 저 또한 제가 뭐가 잘나서 돈 있는 집안에 가다 싶기도 하고

멍만 때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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