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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L ITX케이스 K01 조립기. 1
분류: 컴퓨터
이름: 멍멍아밥묵자


등록일: 2019-07-24 18:00
조회수: 1211 / 추천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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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X보드가 나오고 부턴 ITX만 고집하고 있는 아재입니다.

 

선택의 기준은 

 

1. 사이즈.

2. 발열 & 상단배기 필수

3. 알루미늄. (통풍안되는 강화유리 x UMX1 PLUS같은걸 써보니 상단배기만으론 버겁더라구요.)

4. 2.5인치 하나 이상 하드디스크 공간 확보 

 

저번에 올렸던 M4X는 다 마음에 들었는데, 1U파워의 40mm 쿨러는 녹투아 + 저항으로 잡으니 고주파음이 문제더라구요. 3대를 구매해봤는데, 모두 파워의 고주파음이 났습니다. 델타파워를 포기하고 다른 파워를 선택하니 파워가격만 15만원이 넘더라구요. A/S도 포기하고 구매하는건데 리스크가 커서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시게이트 SMR 5TB하드로 자료를 복사해보니 3TB가 넘어가니 쓰기속도가 8mb구형 USB처럼 속도가 kb대에서 놀더군요. 읽기속도는 괜찮을 줄 알았는데, 읽기속도고 20~30mb대였습니다.

 

그래서 추가된게.

 

5. 하드공간 두개!!!!

 

이렇게 놓고 선택을 하려니 DAN A4케이스 밖에 없더라구요. 문제는 라이져카드를 빼고 구매를 해도 관세까지 물어야하니..

 

다시 타오바오에서 찾아낸 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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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B45 + 2200g (3세대나오면 갈아타기위한 임시) + 시금치램 + 850evo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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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써멀은 두어번 사용해봤는데

 

1. 가운데만 짜면 안펴짐.

2. 손으로 펴발라도 잘 안펴짐.

3. 2번의 경우 기포가 안빠질까봐 스트레스.

 

그래픽카드 코어에 바르긴 적당한데, CPU의 히트스프레더에 바르긴 무리라 MX4로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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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만에 받은 케이스입니다.

 

소개에 1차분 언제 배송~ 이런식으로 되어있어서, 한달간 주문수량이 차면 제작을 하는 줄알고 기다렸는데, 40일이 지나도 배송이 없어서

 

상품소개 들어가보고 했는데, 받았다는 후기는 꾸준히 올라오는데, 문제가 멀까? 싶어 판매자와 대화하려고 메신져를 켜니.

 

한달전에 "배송지 보니 가정주택 아닌거 같은데, 착불이라 돌아올 수 있으니, 배송비 16위안 미리낼래? 남으면 돌려줄께"

 

16위안 결제하니 바로 배송이 되더라구요.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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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는 FSP MS450입니다. 국내몰에선 찾을 수 없고 아마존등에 판매를 하던데, 짧은 모듈케이블까지 묶어서 타오바오에 판매하기에 구매했습니다. 거의 9만원 들었는데, 커세어 SF450처럼 제로팬기능이 있더라구요. 커세어를 다시 구매하기엔 한번써봐서. (비싸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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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에 공간이 너무 남네요. 전원 케이블때문이겠지만, 전원케이블도 얇게 만드는 판매자들 많던데, 그런식으로 상단으로 조금 더 끌어롤렸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케이스에서 선들 정리할 공간이 파워 아래밖에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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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를 조립할 수가 없습니다. 상단 하단의 빨간색 지지대를 풀면 될것 같은데, 귀찮고 뒤틀릴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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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를 풀었습니다!!!!!!!!! 메인보드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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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메인보드에 보조전원을 꽂으려면 어차피 하단의 빨강 지지대를 풀어야했습니다. 쉽게가려다 더 복잡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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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용             15mm 2.5 5TB 

프로그램설치용  9mm  2.5 1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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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드 2개를 붙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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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바닥면으로 조립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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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선정리를 위해 5cm의 사타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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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가 9mm 2개용이라, 15mm + 9mm는 힘들거라고. 전면 USB에 걸릴 수도 있다고 했는데.

 

다행히 전면 USB케이블과는 공간이 충분했는데, 하드만으로 파워모듈케이블과 공간이 타이트하게 맞닿았습니다.

 

그외 공간 짜투리에 정성껏 선을 쑤셔 넣었습니다. 지금까지 조립한 케이스 중 극상입니다. 파워에 동봉된 케이블이었으면 각이 안나왔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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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크기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졌습니다. 이쪽면은 강화유리 옵션도 있었는데, 타공된 케이스로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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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마리 휴지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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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M4X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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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의 LED는 이제 보이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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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1650. 제로팬기능이 없어서 다시 방출!!!! 그래픽카드 소음이 은근히 거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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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은 그래픽카드 나사 장착시 드라이버를 똑바로 누를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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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칸막이를 조금더 다듬어서 그래픽카드 가이드를 확실히 눌러주게 만들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HDMI단자가 위에있어서 걱정이 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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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간섭이 생겨 HDMI를 잘라내고 테프론으로 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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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들어가진 않네요. 그래픽카드 상단부분의 단자는 못쓴다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DP는 모니터가 지원을 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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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팬이있는 기가 1060입니다. 역시 보조전원을 꽂을 수가 없습니다. ㅡㅡa  은근 귀찮게 하는 케이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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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팬까지도 무리없이 장착가능합니다. 그래픽카드가 세워지니 기판휠 걱정도 안해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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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을 분리해서 그래픽카드 전원케이블을 돌돌말아서 정리했습니다. 드라이버도 검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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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충전기도 검빨입니다. 스피커도 자세히 보면 검빨입니다. 아재가 되니 검빨이 끌리더라구요.

 

deviantart에서 구매한 Pure Black Red V2 Theme 테마입니다.

 

1803인가 나오고 사용못해서 아쉬웠는데, 1903용으로 업데이트한 놈을 다시 보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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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0파스 점수.

 

1650.PNG

 

1650 파스 점수.

 

온도는 M4X처럼 사방이 뚫려있으니 착하네요. HDD온도도 높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높진 않네요.\

 

장점.

 

1. 튠케이스 중에 저렴한 가격. 800위안.

2. DAN케이스처럼 수려한 맛은 없지만, 각지고 단아한 케이스

3. 뛰어난 통풍성.

4. 검빨조합은 이놈!

 

단점.

 

1. 선정리 공간 극악. (짧게 튜닝된 전원모듈 필수)

2. 컴퓨터 부품 자주 바꾸거나, 써멀재도포 자주하는 경우 엄청난 스트레스!!!!

3. 16위안때문에 한달을 더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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