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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라디에이터 사용기! 5
분류: 디지털
이름: zip17


등록일: 2019-11-07 22:34
조회수: 596 /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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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살고 있는데 보일러 난방비도 조금 부담이 되기도 하고 바닥만 따듯하고 위에는 춥기 때문에 겨울마다 감기 걸리는 경우가 많아서 이번에는 바로 온풍기 혹은 라디에이터를 찾아봤고 결국 전기 라디에이터를 구매하였습니다.

 

대부분 온풍기나 라디에이터 고민하시는 분들은 저하고 비슷한 고민을 전부 하셨을 것 같아요.

 

첫째, 건조함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직접 바람을 배출하는 온풍기와 주변 공기를 대워버리는 라디에이터는 큰 차이 있더라구요.

솔직히 이 부분이 제일 컸던 거 같기도 함. 집이 워낙에 건조해서 가습기도 키는 판국에 뜨거운 바람으로 피부 갈라지면 노답임..

 

둘째, 전기세

 

바닥이 너무 차가우면 안되니까 원룸기준으로 겨울에 난방비 4만원임.. 온풍기든 라디에이터든 최대 금액 2만원으로 잡고 사이트에 나와있는 전기세 참고하거나 전력량 W 계산해서 금액 봄 - 대체적으로 요즘 나오는 제품들은 일단 전기세가 빡세지 않음  제가 산 제품은 1만5천원에서 2만원 사이 나올 것 같음

 

셋째, 소음

 

보일러 돌아가는 소리도 싫은데 따듯하고 안락하게 자려는게 소음이 있으면 노답이라고 생각했음. 

 

젤 중요했던 거 세개 기준으로 봤을땐 온풍기보다는 라디에이터가 맞다고 봤고 라디에이터도 종류가 겁나 많음..

 

기름으로 돌리는 것도 있고, 물로 돌리는 것도 있고, 특수 광물 써서 대워버리는 것도 있고

암튼 저는 기음은 냄새가 날 수 있다는거하고 안전 문제도 이슈가 좀 있어서 패스했고 특수 광물 써서 30초면 따듯해진다고 하길래 

 

전기 라디에이터 구입했는데 솔직히 대만족하고 있습니다. 10만원이라 약간 부담도 되긴했는데 전기세 만원대로 이정도 따듯한거면 정말 괜찮은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고민하는 그대들에게 약간의 도움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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