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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시원한 라면] 팔도 부산밀면 32
분류: 식품/건강
이름: 외자형제


등록일: 2013-05-12 21:42
조회수: 8430 / 추천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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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나온 팔도의 부산밀면입니다.
비빔면의 지존인 팔도에서 나온 녀석이라 큰 기대와 함께 4봉 포장을 사왔습니다.
행사 가격인듯한데, 4봉 포장이 3000원 중반대였내요.



구성은 '면, 액상스프, 고명스프'



액상스프는 찬물 250cc에 풀어주라고 하는데...
이러면 제 기준으론 짜더군요.
경상도 사람이고, 밀면을 수시로 먹고 사는 저로써는...
300cc라도 좀 짠편.
입맛에 따라 물을 조절해서 드세요.



면은 3분!
포장에서 상당히 강조하는편-_-;



면은 일반 라면보다는 좀 가늘어요.
밀면 면발을 흉내내볼려고 노력한듯한데...
솔직히 그다지 비슷하진 않아요.



냉라면 종류이니 일단 찬물에 깨끗히 씻어주고~~



좀전에 만들어 놓은 육수에 투하~
그리고 고명 스프를...
근데 고명 스프가 너무 부실하네요.
통깨랑, 김가루...
절임 무우 같이 있었다면 참 좋았을텐데요.



육수를 살얼음이 생기도록 살짝 얼리는게 좋다는데
끓여먹는 라면에 그런게 어디 있음?
그냥 각얼음 몇알 넣었습니다.


맛은...
흠...
어...
이게 밀면이 맞나요?
제가 평소 먹던 밀면은 약간 한약재 향이 나는 듯한 육수에
상큼하면서 겨자향도 나는거였는데...
이건 그런거 없습니다.
뭐 겨자 조금 풀고, 식초 조금 넣고...
그러면 좀 나아지긴 한데...
지금 기준으론 그냥 물 부어놓은 비빔면 같내요.
좀 아쉬운 라면이내요.

별 다섯개 중에 2개 반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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