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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뮤다 그린팬 서큐레이터 (EGF-3300-WK)
분류: 가전
이름: Pilsner_Urquell


등록일: 2018-06-25 10:29
조회수: 1529 / 추천수: 0


20180615_181935.jpg (91.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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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뮤다 그린팬 서큐레이터 입니다.

 

인터넷 후기르 보면

 

1단계는 조용함

2단계는 굉음

이런식의 후기를 보실 수 있는데

 

1단계는 약한데 용도가 24/7 풀로 공기순환 정도이고 혹은

아기용이 딱 적당할 것 같습니다.

 

숲속에서 아주 살랑한 바람정도라 생각하시면 되는데

전기소모량이 아주 미세하다고 알고있습니다.

 

 

2단계는 소리가 납니다.

근데 풍량은 일반선풍이 2단정도 (중풍) 정도입니다.

일반선풍비만큼의 소리가 납니다만

 

여기서부터는 조용함 보다는 강력함이 맞을것 같아요.

서큘레이터가 직진성을 강조한 거라서 그부분에 용도에 맞춰야 할것 같네요.

 

회전도 없고 타이머도 없습니다.

오로지 직진성  ^^

 

 

가격은 쎕니다만.....

 

신모 쇼핑몰이 최저가 같고

다시 뽐뿌에서 신머니 를 저렴하게 구입해서 결제했습니다.

 

 

다이슨과 이 녀석 그리고 보국 3D제품을 갈등했는데

 

일단 다이슨은 소음이 있어서 패스 (비싸기도 하고...)

보국은 왠지 5년이상 쓸 제품으로 구입할껀데 조금 더 쓰자해서 발뮤다로 낙점했습니다.

 

여담으로는

 

밤에 잘떄는 1단을 틀어놓습니다.

첫날에 와이프가 이거 1단은 조용하댔는데 왜 새벽에 소음이 나냐고;;;

 

알고봤더니

옆에있던

 

샤오미 미에어2 의 취침모드 소음이었습니다.

 

쓰시느 분들은 아실겁니다.

 

미에어2의 취침모드 들어가면 조용한데 그래도 날개가 돌아가는지라 그 소음이 

발뮤다 1단보다 더 ㄴ답니다.

 

미에어2 취침모드 보다 더 조용할 정도니...

대신 풍량은 2단계부터 기대하세요.

 

 

단순 선풍기로만 사용한다면 샤오미 제품이나 보국도 가성비 훌륭해 보입니다.

 

제가 구입한 이유는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조금 더 좋은거 살껄)

 

초미풍, 그리고 24시간 틀어놓을 수있는 제품등의 이유였습니다.

 

현금영수증 받고 무상as1년 받고 18만원대면 괜찮은 구매같습니다.

 

저에게 있어 뽐뿌?는

 

저렴한걸 저렴하게 사는게 아니라

 

비싼걸 조금 좋은 가격에 사자 취지라서

 

보름정도 쓰고있는데 만족하고 쓰고 있습니다.

 


 

 

회전_20180615_181935.jpg

 

 

 

 

 

 


 

20180615_18593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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