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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틸 던(Until Dawn) SCEE 개릭 핸슨 프로듀서 인터뷰
분류: 체험단
이름: 류재용


등록일: 2015-06-19 20:39
조회수: 191 / 추천수: 0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LA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된 E3(Electronic Entertainment Expo) 2015에서 소니가 선보인 '언틸 던(Until Dawn)'은 영국의 슈퍼매시브 게임즈에서 개발하고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에서 퍼블리싱하는 호러 인터렉티브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 게임은 8명의 친구들이 깊은 산 속 산장으로 놀러갔다가 고립되고, 그 곳에 자신들 외에 다른 누군가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사건들을 다루고 있다. 특히 이 게임은 인터렉티브 게임답게 게임 진행에 만나게 되는 다양한 상황이 순간의 선택에 따라 전혀 다른 결말을 맞이해 긴장의 끊을 놓을 수 없게 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 게임은 과연 어떤 특징과 재미 요소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이 게임을 관리하는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 유럽의 개릭 핸슨 협력 프로듀서로부터 이야기를 들어봤다.


▲ 개릭 핸슨 프로듀서가 '언틸 던'에 대한 특징을 소개했다.

Q1. '언틸 던'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어떤 것인가?

(개릭 핸슨 프로듀서) '선택'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 게임은 '나비효과'가 가장 중심이 되는 주제 중 하나로 게임 속에 녹아있어, 유저의 선택에 대한 결과가 자연스럽게 반영돼 게임 내에서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게임을 진행해 보면, 초반부의 선택이 중반부나 후반부에서 의외의 결과를 가져오는 경우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Q2. 여타 호러 게임들과 '언틸 던'의 차이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는가?

(개릭 핸슨 프로듀서) '언틸 던'은 액션을 강조하기 보다는 인터렉티브 요소를 통해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선택의 순간 액션이 지나치면 관심이 그쪽으로 쏠려 몰입도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액션에 대해서는 최소화하는 대신, 순간의 선택에 집중하고 그 결과를 이야기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지요.

Q3. 유저들이 이 게임을 통해 어떤 경험을 하길 원하는가?

(개릭 핸슨 프로듀서)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선택들이 모여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게임입니다. 유저 여러분들이 직접 8명의 주인공이 돼서 다양한 선택들이 어떠한 이야기로 돌아오는지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 산 속에 갇힌 8명이 탈출하기 위해 행하는 다양한 행동을 유저가 선택한다.


▲ 유저의 선택들은 '나비효과'로 게임 진행에 영향을 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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