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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 '청춘하라' 방송 기념 기자간담회
분류: 체험단
이름: 류재용


등록일: 2015-07-22 08:57
조회수: 404 / 추천수: 0




케이블 및 위성 채널 KBS N(대표 최철호 사장)이 2030 청춘들의 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KBS N 청춘 꿈 지원 프로젝트 : 우리가 응원한다 청춘하라(이하 청춘하라)'를 새롭게 선보인다.

본 '청춘하라'의 첫 방송을 앞두고, 7월 21일 63빌딩 컨벤션 센터에서는 기자간담회가 개최되었다. KBS N 이호근 아나운서가 프로그램을 진행을 맡은 황수경, 황광희 두 MC를 비롯한 방송 관계자들을 소개했다. 이어 프레젠테이션과 포토세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 KBS N 최철호 사장


▲ 제1회 KBS N 대국민 프로그램 기획안 공모전 1등 수상자인 KBS N 함초롱 사원도 참석했다.


▲ KBS N 명재욱 PD가 프로그램 소개를 위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최철호 사장은 인사말에서 "앞서 대국민 공모는 KBS N에서 폭 넓은 시청자 정서에 기반해 프로그램 만들겠다는 취지에서 시작했었다. 접수부터 당선까지 치열했었다. 6000 여건의 기획안이 접수되었으며,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국민 투표 거쳐서 1등 프로젝트가 선정되었다"라며, "5000만의 주주 프로젝트를 기획한 당시 대학교 3학년 생이던 함초롱 씨는 국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프로그램을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한다. 이후 1억원의 상금과 KBS N 인턴 기회를 받아, 입사해 프로듀서로서의 꿈을 키우며 노력 중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올해 가을에 대국민 1억 공모전 프로젝트를 다시 진행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함초롱 사원은 '청춘하라'의 편성에 대해 '참 큰 의미가 있다'고 언급하고, "기획한 콘텐츠가 실제로 제작 되고 있다. (기획안을 낼 당시에는) 어떤 신분이 없었는데, (공모전을 통해) 평등하게 기회를 준 KBS N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 세대, 청춘들이 겪고 있는 꿈들이 실현되기에 어려움이 많다. 사회적인 꿈들을 위해서, 여러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서 꿈이 실현되는 프로젝트가 실현된 것이 신기하다"고 기획안 실현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 '황남매' 라는 애칭이 벌써부터 어울리는, 황수경(아나운서) & 황광희(가수) 2 MC 체제로 진행된다.


▲ 기자간담회에서도 넘치는 에너지와 끼를 발산한 황광희(가수)


▲ 프리랜서 선언 직후 첫 프로그램으로 '청춘하라'를 선택한 황수경(아나운서)

KBS N의 '청춘하라'는 시청자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프로그램을 제작하고자, 지난 2014년 11월에 1억원의 상금을 걸고 진행되었던 '제1회 KBS N 대국민 프로그램 기획안 공모전'의 1등 당선작을 프로그램화한 것이다.

KBS N의 '청춘하라'는 스튜디오에서 직접 20~30대 청년들이 준비한 기발하고 창의적인 꿈 프레젠테이션을 보여주고, 연예인과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패널 심사단 및 방청객 100명의 공감 투표를 통해 최종 우승자를 선정,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꿈 지원금'을 전액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청춘들의 롤모델인 아나운서 황수경과 대세 예능돌로 떠오르는 제국의아이들 황광희가 공동 MC로 나선다. 컬럼니스트 김태훈, 작곡가 윤일상, 실업계 최초 골든벨 주인공으로도 유명한 작가 김수영 등이 전문 패널 심사단으로 출연하여 청춘들의 꿈을 심사할 예정이다. 꿈 판정방법은 전문패널 공감 50점과 일반 판정단 공감 50점을 합쳐 총 100점 구조로 이뤄진다.

KBS N 명재욱 PD는 첫 방송을 앞두고 "청춘하라는 국민들이 선택하는 프로그램이다. 거기에 누가 되지 않도록 잘 만들겠다. 그리고 청춘들에게 조금이나마 힐링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황수경 아나운서는 "제작진의 역할도 크지만, 취재진 역할과 관심도 이 프로그램을 살리는데 큰 힘이 된다. 진심으로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시고,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지원하도록 조금 더 애정 가져주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황광희 MC는 "같은 나이대에, 같은 시대를 사는 청춘들에게, 뭔가 어려움이 있어서 꿈 이루지 못하는 이들에게, 형으로서 오빠로서 응원하겠다. 그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이 기획하고 국민이 선택한 청춘 꿈 지원 프로젝트 '청춘하라'는 오는 7월 25일(토) 밤 10시 40분 6개 전 채널(KBS Joy, KBS Drama, KBS N Sports, KBS W, KBS Kids, KBS N Life)을 통해 첫 방송될 예정이다.


▲ '청춘하라'는 2030 청춘들이 가진 열정과 꿈을 이뤄주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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