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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완전 무선 이어폰, 앱코 SOAP 이어폰
분류: 체험단
이름: HW마니아


등록일: 2020-04-25 22:30
조회수: 345 /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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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마트폰 시장이 내리막 길이라면, 무선 이어폰 시장이 현재진행형으로 레드오션이 되고 있습니다. 

삼성, 애플 등 글로벌 대기업의 각축장이 되어가고 있으며, 이런 인기에 편승하려는 일명 짝퉁, 모방형 

이어폰도 넘쳐나고 있는데요. 이번에 지금까지 제가 사용한 고가의 무선 이어폰과 달리, 성비에 초점을 

둔 앱코 무선이어폰을 소개합니다.




앱코 제품의 기본 모토는 '가성비'입니다.  알루미늄 키보드 AR87 처럼 20만원대 키보드도 있지만,

 알루미늄 하우징이란특색으로 타사 대비 더 저렴하기 때문에 가성비가 좋아서 인기가 많았습니다.


국내 중소기업 전자제품 유통사 중에 소비자 간담회까지하면서 사용자의 이야기를 듣는 회사가 

얼마나 될까 싶을 만큼앱코의 소비자와의 소통은 인정할만합니다.


■ 앱코  SOAP 이어폰, 언박싱


별거 아닌 패키징도 자세히 살펴보면 나름 중요한 요소입니다. 개봉 여부가 명확한 제품은 새제품과 

재포장한 제품을 구별하기 수월합니다. 앱코 이어폰은 비닐로 밀봉 포장하여 한번 개봉한 제품과 

새제품을 간단히 구별 할 수 있습니다.




구성품을 살펴보겠습니다. 기본 이어탭을 포한한 대,중,소 3종류의 이어팁을 제공합니다.

케이스는 단단한 끈을 연결하여 바지 또는 가방에 연결하여 분실 가능성을 낮춰줍니다.



이어버드는 스티커를 부착하여 이어버드가 방전되는 것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USB 타입 C 방식의 충전으로 흔히 사용하는 스마트폰 케이블을 사용해도

충전 할 수 있어서 충전 방식의 범용성이 좋습니다


이어폰이니 당연히 양쪽 다 들을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양쪽 장착해야 소리가 들리고, 

오른쪽 이어버드를 빼면 왼쪽을 못 듣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앱코 이어폰은 양쪽 동시 재생되며, 

이어버드를 뺀다고 음악 재생이 중단되는 기능은 없습니다.


충전 크래들, 케이스 살펴보겠습니다. 케이스 면적은 에어팟프로보다 약간 넓지만 두께가 좀 있는 편이며, 

충전 크래들 역할의 케이스는 높은 배터리 용량으로 최대 25시간 재생을 지원합니다.  






IPX5 생활 방수를 지원합니다. 백헤드형 이어폰의 경우 방수를 지원하는 제품이 많아서 스포츠용 

이어폰이라 부를만한 브랜드가 많았는데완전 무선 이어폰 중에 의외로 방수 기능이 없는 제품이 많습니다. 


물속에 들어가서 놀 만큼 완벽한 방수를 의미 하는것은 아니지만, 소량의 땀이나 순간적으로 흐르는 소량의

물에 대한 최소한의 방수 기능을 갖고 있어서 물에 닿아서 고장난 확률이 그 만큼 낮다고 봅니다.


AIROHA AB1532 탑재라고 소개해서 알아봤습니다.소니 wf 1000xm3에 탑재됬을거라 추정되는 칩셋으로 

무선 Bluetooth 기본 제어칩이며블루투스 5.0을 지원하는 칩셋이며, AAC코덱을 지원합니다.


무선 이어폰의 기본 AAC는 대중적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AAC 코덱이며, 독자 규격을 삼성이 쓰는 

코덱이나 소니쪽 apt-x 코덱 등도 있습니다. 코덱 차이보다는 제품에 따라서 음질과 딜레이 차이가 발생

합니다.


이어버드 무게, 케이스 무게 측정



앱코 케이스는 생각보다 크기에 비해서 가벼워서 좀 의외이며, 속이 빈 느낌이 듭니다. 이럴거면

크기를 더 작게도 가능할텐데, 작게 좀 나왔으면 더 나았을 것 같습니다.

표면이 러버코팅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잘 살렸습니다.




앱코  SOAP 이어폰, 착용감


크기에 비해서 이어버드가 가벼워서 좋습니다. 그 무게가 1~2g 차이라도 제법 크게 느껴집니다.

귀가 작은 편이라 이어버드가 안정감이 조금 떨어지며, 착용감은 편합니다. 


이어폰 디자인을 굳이 비교하면, 에어팟 프로, 소니보단 자브라, 갤럭시 버즈 쪽의 디자인을 갖고 있으며

웬만한 이어폰보다 고정력이 괜찮으며, 크기, 무게 등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괜찮은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앱코  SOAP 이어폰,  주관적인 청음 평가


 전용 어플일 지원하지 않고, EQ 설정이 없지만, 스마트폰 자체 EQ 설정(갤럭시 안드로이드 폰 기준)도 

가능하고 제트오디오 같은 음악 플레이어 앱으로 EQ 설정이 가능하여 다채로운 사운드를 경험 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유- 블루밍 등 즐겨 듣는 음악, 주관적인 청음

여러가지 이어폰을 써보는 재미로 에어팟, 소니, 등 구매해서 비교해서 들어봅니다. 동일한 음악, 같은 기기, 같은 셋팅으로 비교해보면, 정말 좋은 이어폰 헤드셋은 해상도가 정말 깨끗해서 소름이 살짝 들 정도입니다.

일단, 앱코 이어폰은 소름이 끼칠 만큼 높은 해상도의 음질은 아니지만, 가격 대비 충분히 좋은 해상도의 소리를 들려줬습니다.




5만원대 이어폰과 50만원대 헤드셋에 준하는 소리를 기대하긴 어렵지만, 10만원 이하 사용해본 타사 

무선 이어폰과 비교해도충분히 깔끔하고 깨끗한 음질이었습니다.  스마트폰 사운드 설정, 음악 플레이어

모두, 프리셋 기준으로 소리 성향을 평가해봤습니다.




앱코  SOAP 이어폰,  , 대중적인 소리 성향


베이스와 고음이 좀 증폭된 사운드로 베이스의 양감이 풍부한 점은 좋지만,보컬의 목소리, 차지음이 

조금 강하게 드리며,  보컬 목소리가 깔끔하게 표현하지만 베이스와 보컬 사이의 음역대는 조금 먹먹하게

들렸습니다. 그래서 제트오디오에서 보컬  EQ를 설정 후 500 ~1k 음역대를 좀 더 증폭하고 저음역대를 

낮춰서 들어보니, 제가 기대한 성향의 사운드를 들려줬습니다. 보컬이 쭉 뻗어가면서 지찰음이 강한 

사운드를 선호하는 저 성향이 그리 대중적인 소리 성향은 아닐겁니다.




버튼 디자인을 원형 무늬가 무수히 많이 보이는 알루미늄을 아노다이징 컷한 모습입니다.

좌우 동시 재생하여 한쪽 이어버드만 착용하고, 반대편 이어버드는 꺼둘 수 있습니다.

버튼 컨트롤를 활용하면 음악의 재생, 일시 중단, 볼륨 컨트롤, ai 비서 호출 기능을 활용 할 수 있습니다.




앱코 비토닉 SOAP는블랙, 화이트,코랄, 그린 등 감각적인 색상으로 출시하여 젊은 10~20대 소비층을 

경향한 무선 이어폰으로 보입니다.


대중적으로 선호하는 저음과 보컬이 부스트된 사운드 성향과 적당한 생활 방수, 5만원대 가성비로

가격 부담 없이 적고, 충분히 해상도 좋은 사운드로 앱코  SOAP 이어폰, 추천할만한 무선 이어폰이었습니다.




네이버 체험단을 통해서 제품을 제공받았으며, 직접 사용 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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