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실물 상품의 사용기를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URL과 함께 만족/불만족한 점을 남겨주시면 구매하실 분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사용기 이용규칙]
체험단 사용기, 리뷰는 체험단 탭에 등록해 주세요.
생각보다 괜찮은 린백 LB51G 게이밍의자 후기
분류: 일반
이름: firstspikey


등록일: 2020-12-01 12:11
조회수: 482 / 추천수: 0


01.jpg (169.1 KB)
02.jpg (1798.7 KB)



 

01.jpg

02.jpg


 ■ 사실 의자들이 대부분 중국 OEM이라서 어느 회사 제품을 사도 비슷비슷한데 막상 구매하면

     모양은 비슷하지만 좌판의 넓이와 쿠션도 다르고 실제 착좌감이 생각보다 차이가 나죠.


     개인적으로 느낀 장점은

     버킷 모양이어서 게이밍 체어 느낌이 나고 허리 받침대와 목 받침대가 제공되어서 좋고

     양반다리가 가능하고 단단하면서 폭신한 쿠션의 좌판과 튼튼한 Class4등급 중심봉이며

     제가 앉아본 느낌은 착좌감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낀 단점은

     뒤로 눕고 싶어도 틸딩 각도가 적어서 불가능하고 팔걸이 높이 조절이 안됩니다.

     참고로 예전에 10만 원 초반 타사 제품을 구매했을 때 팔걸이 높이 조절이 되었는데

     사용하다가 얼마 못 가서 흔들리고 결국에는 망가지더군요.

     그래서 고정식 팔걸이가 좋을 수도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중입니다.

 

     아들 의자라서 저렴하면서도 튼튼한 의자를 사주고 싶어 나름 고민했는데... 직접 다 앉아볼 수가

     없으니 비교가 불가능하기에 중심봉이 class4 등급이고 리플에 튼튼하다는 내용만 보고 구매했는데

     조립 후 제가 앉아보니 허리 받침대 사용 안 하면 양반다리로 앉을 수 있게 좌판이 넓고

     쿠션이 새 거라서 짱짱하면서도 폭신해서 장시간 앉아도 엉덩이가 안 아플 것 같더군요.    

     전 네이버 포인트가 있어서 6만 대에 구매했지만 그냥 구매해도 9만 원이하 제품이라서

     큰 기대는 가지실 필요는 없겠지만 기본에 충실하고 확실히 튼튼한 느낌입니다.

     의자는 사람마다 다르니 혹시나 이 의자 구매하실지도 모르는 분들을 위해 작성해본 글이며

     오래 사용해봐야 제대로 된 단점을 알 수 있겠지만 무상 AS기간이 1년이니.... 문제가 생겨도

     무상기간이 지나기 전에 생기길 바래봅니다. 부디 오래 버텨주길...





[원본 링크]






" 이 사용기는 제 돈 주고 직접 구매해서 작성해 본 간단 사용기입니다." 


 

추천 0

다른 의견 0

  •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 상처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이모티콘 사진  익명요구    다른의견   
△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