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 상품의 사용기를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URL과 함께 만족/불만족한 점을 남겨주시면 구매하실 분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사용기 이용규칙]
체험단 사용기, 리뷰는 체험단 탭에 등록해 주세요.
끝판왕 인정! 앵키하우스 주구(ZUGU) 아이패드 6세대 케이스
분류: 체험단
이름: 해인아범


등록일: 2020-11-22 13:03
조회수: 318 / 추천수: 0


1-01 PB205724.jpg (149.1 KB)



■ 주구(ZUGU) 6세대 아이패드 케이스




1-01. PB205724.jpg

 

스마트폰이나 패드를 사용때는 다양한 액세서리등을 이용하게 됩니다. 특히나 애플(Apple) 사용자들이라면 이런 액세서리의 종류는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애플 기기의 사용자들이 많아서인지 혹시 이런것도 있을까?? 라고 생각하는 액세서리의 대부분이 실제 판매가 되고 있더군요. 이번에 소개하는 제품은 이런 액세서리들중에서 가장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 케이스입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할때는 사용자에 따라서 케이스나 보호 필름이나 강화 유리등을 장착하지 않은채로 사용하는 분들도 많지만 패드의 경우 그립감이나 거치같은 기능들때문에 대부분 케이스를 사용하게 됩니다.


아이패드용 케이스의 경우 국내뿐 아니라 아마존이나 알리익스프레스 같은 해외 쇼핑몰에서도 많이 구입을 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3단계로 접히는 덮개 방식의 케이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주구(ZUGU) 아이패드 케이스는 미국 아마존에서도 인기가 많은 제품이며 아이패드 케이스에서는 끝판왕으로까지 불리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비싼 가격의 아이패드를 보호하는 역할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능으로 유명하지만 가격 역시 끝판왕이라고 할 정도로 제법 비싼 편으로 제가 사용하는 6세대 아이패드 케이스(9.7인치)는 앵키하우스 기준으로 79,000원으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박스는 깔끔하게 되어있으며 전면에는 사용할 수 있는 기종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봉인씰은 박스의 4면에 모두 확실하게 부착이 되어있습니다.




케이스가 아니라 마치 지갑을 개봉하는듯한 느낌으로 케이스의 스크레치나 변형을 방지하기 위한 스펀지, 실리카겔등 내부 포장 역시 꽤 신경을 많이 썼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케이스의 디자인은 아기자기하거나 깜찍한 스타일이 아닌 좀 투박하지만 단단한 느낌이였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여성보다는 남성 사용자들이 좀 더 좋아할만한 디자인이였습니다.




케이스의 앞/뒤에는 주구(ZUGU) 브랜드의 로고와 함께 KING OF CASE INNOVATION 문장이 있습니다.



뒤쪽에는 애플 펜슬을 보관할 수 있게 밴드로 마감이 되어있습니다. 신축성도 좋고 크기도 애플 펜슬을 전체적으로 잡아주기때문에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애플 펜슬에 별도의 케이스를 씌운 상태에서도 보관이 가능합니다. 애플 펜슬에 실리콘 케이스를 사용하게되면 굵기때문에 케이스에 장착이 안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주구(ZUGU) 케이스는 이런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2세대 팬을 사용하는 제품(케이스)에서는 밴드 말고도 케이스 위쪽에도 부착이 가능합니다.



정말 집어던져도 될만큼 단단한 느낌이였습니다. 실제로 제품 DB에서는 위로 던지는 사진들로 제품의 안정성을 보여주었는데 케이스를 테스트한다고 패드를 집어던지기에는 제 심장(지갑)이 튼튼하지는 못했습니다. ^^



케이스를 장착할때는 다른 제품들보다 조금 더 빡빡하게 들어가더군요. 케이스의 구석부터 버튼들까지 100% 정확하게 딱 맞아떨어진다는 느낌이여서 장착할때는 모서리마다 조금씩 힘을 줘서 장착을 해야 했습니다. 이정도라면 일부러 빼지 않는 이상에 케이스가 벗겨지거나 충격으로 분리가 되는 일은 없을거 같습니다.



케이스가 전체적으로 스키니진처럼 100% 딱 일치되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래서인지 기존에 강화유리나 보호필름을 부착한 상태에서 케이스에 장착을 하게되면 모서리 부분이 들뜨거나 일어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구(ZUGU) 케이스를 사용해보니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높이 조절 부분이였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접이식 커버 케이스는 단계별로 높이 조절이 안되었고 로지텍 콤보 키보드 &케이스 제품은 높이 조절이 가능은 하지만 단계별로 고정이 아니라 그냥 살짝 움직이는 정도였는데 이 제품은 7단계의 높이 조절이 가능했습니다. 태블릿 제품의 특성상 단순히 보는것 뿐만 아니라 손이나 팬으로 터치를 하게 되면 약간씩 움직일 수 밖에 없는데 주구(ZUGU) 케이스는 케이스와 커버 양쪽에 모두 자석이 부착이 되어있어서 높이 조절 단계별로 움직이지 않고 확실하게 고정이 되었습니다. 실제로 터치나 애플 펜슬을 이용해서 작업을 할때에도 이 부분이 흔들린다거나 조절폭이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애플 펜슬을 사용하거나 키보드를 사용할때에는 각각 다른 각도로 편리하게 조절이 가능합니다.



케이스의 자석은 단순히 높이 조절로만 사용하는게 아니라 냉장고에도 부착이 가능합니다. 케이스의 자성(Magnetic)은 생각보다 강해서 이렇게 부착시켜 놓으면 냉장고 문을 열어도 전혀 흔들림없이 고정되어있습니다.



설거지를 하면서 넷플릭스를 통해 영화나 드라마를 볼 수도 있고 특히나 레시피가 필요한 요리를 할때 더욱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는 환경에 따라 거치 or 부착 어디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애플 펜슬에 실리콘 케이스를 장착한 상태에서도 케이스에 수납이 가능합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케이스에서도 애플 펜슬을 수납할 수 있었지만 별도의 케이스를 씌우게 되면 장착할 수 없어서 이 부분이 불편했었는데 주구(ZUGU) 케이스에서는 기본상태나 실리콘 케이스를 씌운 상태에서도 케이스에 수납이 가능했습니다.




펜슬로 필기나 그림을 그릴때는 영상을 볼때보다 좀 더 기울인 상태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케이스는 비싼 제품보다는 저렴한 제품을 자주자주 바꿔가면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폰과는 다르게 스마트패드의 케이스는 단순히 보호하는 용도와 다양한 기능이 추가가 되다보니 가격보다는 보호 + 기능에 중점을 두고 구입을 하게 되더군요. 주구(ZUGU) 케이스의 경우 실제로 테스트를 해보기 전까지는 너무 비싼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였습니다. 실제로 테스트를 해본 뒤에도 가격이 비싸다는 생각이 달라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이정도의 마감이나 품질 그리고 부가 기능이라면 가격보다는 성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는 괜찮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특히나 백만원이 넘는 아이패드 프로라인의 제품들은 패드의 안전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기에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한두번정도만 충격 보호를 한다고 해도 충분히 그 값어치는 할거라 생각합니다. 애플케어와 같은 일종의 보험 개념이겠죠. 강력한 자성 (Magnetic)으로 인해서 각도 조절뿐 아니라 메탈 선반이나 냉장고에 부착해서 사용할 수 있는 부분 역시 마음에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각도 조절시 흔들리지 않고 강력하고 고정되는 부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가격은 비싸지만 제품의 기능이나 확실한 보호 기능을 생각하는 사용자라면 한번쯤은 구매 대상에 올려놓고 다른 제품들과 비교를 해보는것도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직접 사용을 해보니 끝판왕이라고 불리는 이름값은 톡톡히 해내는 제품이였습니다.


제품의 장/단점을 끝으로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타나 수정해야 될 부분 그리고 추가 되어야할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확인 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점


1. 고급스런 포장

2. 뛰어난 충격방지

3. 애플 펜슬에 실리콘 케이스를 장착한 상태에서도 수납 가능

4. 케이스의 강력한 자성(마그네틱)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 가능

  - 각도 조절시 확실한 고정력

  - 선반이나 냉장고에 부착 가능



단점


1. 다른 케이스들보다 비싼 가격





기능성 아이패드 케이스 끝판왕 주구케이스 리뷰를 위해

한국총판 앵키하우스로부터 제품을 지원받았습니다"



앵키하우스 주구(ZUGU) 케이스 상세정보





 

추천 0

다른 의견 0

  •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 상처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이모티콘 사진  익명요구    다른의견   
△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