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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 위트 마인트듀오 아이케어 책상스탠드 사용기!
분류: 체험단
이름: 커피ㅇ


등록일: 2020-01-30 12:07
조회수: 319 / 추천수: 0




제가 이번에 외부에서 작업을 받아온게 있어서 시간도 없고, 밤샘 작업이 한창입니다! 저희와 같은 프리랜서들은

아마 밤 낮이 없이 그져 일이 있으면 시간 관계없이 하는데, 저 또한 다르지 않고 낮에도 밤에도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밤에는 불을 켜놓고 작업을 하다보면 눈도 너무 피로하고 그게 지속하다보면 정말 피곤하지 않는데도, 금방 눈이 피로해져서 결국에는 할당량을 채우지 못하고 잠에 드는데,., 그럼 그 다음날 더 해야하고

이게 지금 반복되는 와 중에, 이래서는 좀 힘들겠다 싶어 제가 정신차리고 책상스탠드를 하나 두었습니다

그 중에도 일단 중점은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걸로 선택했는데, 밤에 일하시는 직장인이고 혹은

공부를 하는 학생이고 눈피로를 제일 생각하는건 누구나 다 똑같은 것 같습니다!

이게 정말 그냥 웃고 넘길일이 아니라는건 많은 분들이 아실텐데요, 눈이 피로하면 온 몸이 아프거나 피로한듯한 느낌이 나는데, 그 만큼 신경도 많고 하기 때문에, 가장 먼저 생각을 하기에는 변함이 없는 듯 하네요

 

아무튼 편안한 업무나 혹은 독서환경 그리고 학생들에게는 공부환경을 갖추어야 일의 효율이나 공부의 효율도

올라가는것이기에, 눈에 편안함을 주는 위트 마인드듀오 LED 책상스탠도로 결정을 했는데, 요게 신기한게

언제 어디서나 주변 환경에 맞게 적합한 밝기와 색온도를 제공해 장시간 관련 일을 해도 편안하게 만들어줍니다

많은 분들이 밤에 혹은 낮에 일을 하다가 너무 밝다거나 혹은 너무 어두워서 잘 안보인다거나 그런일이

몇번씩은 있으실거에요~ 저도 마찬가지로 특히 밤에 일하다 보면 너무 어두워서 이러다 눈 안좋아지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걱정한 적이 있었는데, 요런것들을 환경에 맞춰 적합하게 바꿔준다니까 이 부분에 있어

눈의 피로도 덜어주고 좋습니다

 

예로 들자면, 책상스탠드들은 많게는 다들 다녀보신 독서실에 많이 달려있는데, 그곳은 대게 1인용 책상에 위에 달려있지요! 저도 학생시절 다녀본 기억이 있는데, 밝기 조절도 없고 주위는 어둡게 하고 공부를 하다보니까

독서실에서 공부하다보면 조금만 해도 너무 피곤해지는 현상을 많이들 경험하셨을거에요~

그게 바로, 눈이 피로해지는것과 같은 이치인데, 너무 어둡다 보니 눈이 신경을 더 많이 쓰고, 눈이고 머리고

계속 활발하게 돌다보니까.. 쉽게 지쳐버리는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눈의 편안함을 위한 최적의 기술인 주변 환경의 광량을 감지해 최적화 된 밝기를 제공하고

내장 센서로 주변 자동으로 감지해 밝음 / 알맞음 / 어두음 등 세가지 설정으로 상태를 표시해 자신에게 맞는 밝기를 선택하는데 도움을 주는데 책상스탠드가 이렇게 가능하다면 주변이 어두우면 밝게, 주변이 너무 밝으면 알맞음이나 어두움으로 주변과 비슷하게 조정해서 눈의 피로를 최대한 덜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데,

제가 집에서 작업을 할때에도 요런것들이 특히나 도움이 많이 될 수 있었던게, 아무래도 밤 낮 없이

일을 하다보니까, 그에 따라서 조절이 가능하다는 점이 크더군요

 

그리고 우리가 책상스탠드를 이용해서 하는일에는 크게 2가지로 나뉘는데, 저 처럼 컴퓨터나 노트북을 이용해서

일을 할때나 혹은 책이나 공부를 할때 크게는 요렇게 나뉘지요~

그렇기에 위트 마인드듀오는 두가지 모드를 제공해줬는데, 모니터를 볼때는 E리딩모드 / 책을 읽을때는 북리딩 모드를 선택하면 장시간 더 편안한 눈으로 집중을 할 수 가 있습니다. 패널을 길게 터치하면 센서가 실내 밝기를 자동으로 감지하여 조절을 해주는데, 역시나 원터치식이라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사진에 보시면, 손모양의 아이콘이 보이는데 그게 바로 자동감지센서이고, 옆에보이는게 E리딩과 북리딩 모드 입니다! 2가지 모드는 조금 후에 제가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자동감지 먼저 테스트를 해봤는데, 아까 그 아이콘센서가 있는곳이 바로 감지가 가능한 곳입니다

그래서 따로 전원버튼을 누르지 않고도 이렇게 물건이나 손을 범위 내에만 있게 하면 이렇게 전원이 켜지거나 끌 수가 있습니다! 이 부분이 굉장히 편리한게 아마 처음에는 그냥 그렇네 하더라도, 나중에 사용하다보면

굉장히 편리하더군요! 저도 요렇게 사용하고부터는 따로 버튼을 찾아 누르지 않고 이렇게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온 / 오프 가 있으니 관련 기능을 사용하고 싶을때 사용할 수가 있어서 이 것도 괜찮구요!

사용하기 싫은데 계속해서 실수로 책상스탠드를 꺼버리면..귀찮을 수도 있으니..

 

이어서 구성품을 먼저 알아보자면, 요렇게 밑에 받침대와 전원 연결선인데,

받침대가 생각보다 좀 무거워요~ 아무래도 지지대 역할을 하다보니까, 혹시나 옆으로 넘어가거나

하는 불상사를 막기위해서 무게중심을 확실히 잡아 줄 수 있는 듯 하더라구요

그리고 연결선 같은 경우에는 꽤나 길어서 책상에 올려두더라도 밑으로 쭉 빼서 바닥에서 콘센트에

연결도 가능할 정도로 기니 크게 문제 될만한것도 없어보였습니다

 

한가지 특이했던건, 보시면 아시겠지만 다양한 어댑터를 지원한다는건데, 110v 220v등등 여러가지를 같이 보내주어 집이 어떤 전압을 사용하든 문제 없어 보이더라구요! 사실 우리나라는 220v를 주로 다 사용하지만 옛날 집이나

혹은 외국같은 경우에는 110v를 사용하니까 그때는 따로 변압기를 사용해야 하는데 이렇게 아예 지원이 가능하게끔 나오니까 다른걸 사야하거나 그럴 필요는 없더라구요

요건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위한 배려라고 생각해서 이건 정말 좋았습니다

 

아까 지지대를 보자면 무게가 무거운 만큼 밑에 자국이 날 수도 있어 고무판으로 그러지 못하게

해주었고, 저 같은 경우에는 어차피 책상위에서 사용할 예정이라 상관은 없지만서도, 혹시나

바닥이나 다른곳에서 사용할시 자국이 남을 수도 있는 부분을 방지했네요

 

그럼 바로 설치를 이어서 할텐데, 굉장히 쉽습니다! 요것만 하면 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성분들이라 해도 쉽게 할 수 있으니 그냥 따라만 하면 됩니다

본체 밑부분에 보시면 이렇게 나사가 보일텐데 요 부분을 그냥 뺏다가 끼워만 주시면 설치 끝이라고

볼 수가 있지요! 처음에는 나사가 껴있으니 이부분을 먼저 돌려서 빼주시고

 

본체를 지지대와 연결 후에 다시 껴주시면 끝! 이로서 설치가 끝납니다

굉장히 쉽지요?

요즘에 나오는 제품들을 보고 있으면 설치하기 쉽게! 사용하기 쉽게! 뭐든지 다 쉽게 해서

어린아이도 사용할 수 있게끔 나오는데 최근에 회사들을 보자면 UX UI디자인도 버튼 하나 줄이려고 혹은

필요없는 기능들을 줄이려고 하는걸 대체로 많이 볼 수가 있는데 여기에 저도 굉장히 공감을 하는것이

가장 좋은 제품은 사용하기도 쉽고, 설치하기도 쉽고, 아이들도 사용하기 쉬워야한다는 마인드이기 때문에

굉장히 만족합니다

 

그리고 바로 전원선을 연결해주시구요

일을 해야하는건 정말 슬픈일이지만, 그래도 마인드듀오 책상스탠드로 보다 컴퓨터나 책을 볼때 눈이 피로해지는걸 막아주는 역할은 정말 환영이네요

특히, 제가 아직은 20대 후반이지만, 나중에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 필요해질 것 같더라구요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 노안이 점차 올테고, 그렇다보니까 지금부터라도 눈을 좀 관리를 해줘야 생각도 들고,

그래야 조금이나마 나중에 좋지 않겠습니까?

 

요렇게 전원을 연결해주니 바로 빛이 나오네요

벤큐 마인드유오 책상스탠드는 최대 50,000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고 매일 8시간씩 사용한다고 하면

17년간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 특성상 탄소배출량을 적어 지구를 보호하는데도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하루에 8시간씩 사용을 거의 못하기 때문에 아마..제 예상으로는 잔 고장이나 요런거 없으면

그보다 더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

 

그리고 추가적인 설명으로 대만의 국립중앙대학교와 벤큐가 공동으로 실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백색광이 집중력을 높여주는 반면, 노트북과 같은 디지털 화면을 읽을때는 중간색 온도와 밝기가 눈에 가장 편안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렇기에 내가 무슨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느냐에 따라서 밝기나 온도조절을 해줘야

내 눈이 적은 피로감으로 최대의 효율을 낼 수 있기 때문에 요런것들도 참고해서 일의 능률을 높일 수가 있겠네요!

우리가 알기로는 보통적으로 그냥 흰색의 환하면 다 될 줄알았는데 말이지요!

그렇기에..제가 밤에 일을 하거나 하면 그렇게 눈이 피로한게 이 이유였나보네요

 

테이블 위에 두었다면 이제 나에게 맞는 눈높이나 각도 좌/우 조절이 필요할텐데 요부분도 당연히 지원을 합니다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요 제품은 토크 스프링 기술과 특허 받은 볼 조인트가 내장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높이와 앉는 자세에 맞게 빛의 높이와 각도를 쉽게 조절을 할 수가 있는데 테이블에 놓는다고 가정할실 좌 / 우 조절의 각도를 보시면 우리가 어디에 앉아 있든 모두 다 수용을 할수가 있습니다

 

이어서 1차적으로 각도를 조절을 할 수가 있고,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건

우리가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할때도 좋겠지만 혹시나 사진을 찍거나 조명으로 사용을 할수가 있다는것이겠지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사진찍는걸 좋아하는것도 잘찍을 수 있는것도 조명이 무시못하는데

집에서 찍거나 셀카를 찍는다 할때도 이같은 조절을 통해서 훨씬 더 잘 찍을 수 있겠습니다

 

2차 높이 조절이 가능한데, 이는 앉은키나 혹은 내가있는곳의 높이에 따라 조절이 가능하여

내가 키가 크든 작든 혹은 어디에 있는 맞춤으로 설정을 할 수가 있어, 꽤나 유용하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에는 키가 크진 않지만 의자가 높아서 그런지 거의 테이블과 비슷한 위치에 있다고 볼 수가 있는데

이 같은 높이 조절을 통해서 전혀 불편함 없이 설치가 가능하더라구요

처음 설치를 끝내면 그 뒤로부터는 계속해서 유지하며 사용할 수 있으니 편하기도 하구요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특허받은 볼 조인트가 탑재되어 있어서 위에 헤드 부분도 이렇게 조절이 가능하니까

미세한 조절까지 가능해서 혹시나 어두웠던 구석 구석도 잘 비춰줄 수가 있겠습니다

일을 하거나 책을 읽거나 할때는 요런건 크게 상관은 없겠지만 조명으로 사용을 할때나 혹은 사진을 찍을때는

확실히 도움이 될 만하겠더라구요! 이렇게 미세한 조절까지 가능한건 몇 없으니.. 확실히

공부하다가 사진도 찍고 하는거죠..뭐..ㅋㅋㅋㅋ

 

자동감지센서를 이요하지 않는다면 이렇게 윗쪽에 달려있는 헤드부분 즉 터치로 이용이 가능한데,

원버튼식이라 사용하기에도 쉽고, 버튼을 꾸~욱 누를때마다 내가 원하는 색상으로 키고 조절도 가능합니다

또한, 눈부심 제거 / 안정된 광원과 일정범위내 균일한 밝기 유지

눈의 피로도를 높이는 플리커 현상 : IEEE PAR 1789플리커프리 테스트 통과를 해서 우리가 천장에 설치되어 있는

형관들에서 많이 발생하는데, 따로 이런 책상스탠드를 이용하지 않는다면 플리커현상 같은 경우로 우리 눈이 피로해지는건 어쩔 수 없겠지요! 하지만 요런 플리커 현상을 방지할수 있을뿐만 아니라

눈에 해로운 청색광 : EU IED / EN 62471 및 EC 62778 블루라이트 위험테스트 통과까지 하여,

눈이 피로함을 최대한 줄여주기도 합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많은 부분들이 눈에 안좋은것이라도 우리는 잘 모르기에 그냥 넘어가고는 하는데, 이런것부터

서서히 고쳐나가야 우리 눈도, 건강도 챙기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위에서 잠깐 언급했듯이 주변에 맞는 색으로 조절을 하는데 예를 들어 독서는 옳고 그름이 없는 개인의 감성적인 영역이기도 하고, 그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저는 살짝 노란색의 밝은 계통을 좋아하는데,

위트 마인드듀오는 2,700K ~ 6,000K까지 넓은 범위의 색온도를 제공해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따뜻한 색 온도를 선택해 여유를 즐길 수 있으며, 집중해야 할때는 차가운 색 온도로 변경도 가능합니다

음..쉽게 말하자면

6,000K 색온도에 가까운 백색광은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2,700K 색온도에 가까운 따뜻한 광은 편안한 분위기로 책을 읽을때 적합합니다

요렇게 나뉘는데, 음.. 영상일을 하고 있는 제가 말하자면

우리가 카메라로 일상을 봤을때 그대로 나오는 밝기가 4,800K~5,200K 입니다~ 핸드폰으로 찍을때도

마찬가지인데, 이런걸 감안해서 보면 최소에서 최대까지 그 이상의 밝기를 지원한다고 해도 무방하네요

 

따뜻한 흰색으로 책을 읽거나 가볍고 여유로운 생활을 할때 적합한 색인데, 보기만해도 몸을 포근하게 깜싸주는

느낌이 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지 요런 빛들은 대게 예전 화장실 전등색이라고도 하지요!

아무래도, 퇴근하고 와서 저녁에 세안을하거나 샤워를 할때 일을 마치고 포근하고 편안한밤을 위해 라는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거기에 밝기 조절을 통해 개인의 취향에 맞게 가능해서 저는 주로 가벼운 행동이나 독서를 할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차가운 흰색인데, 이 같은 색을 이용할때는 주로 집중해서 정교한 일을 할때 사용을 하고는 합니다

주로, 효과가 들어간 컴퓨터로 작업을 할때 라던지.. 혹은 집중에서 단시간에 일을 끝내야 할때라던지.. 그럴때를

이용하는데 역시나 위에서 보여준 따뜻한색과 느낌이 확연이 다르고 집중도도 달라지기 때문에

빛 하나로 이렇게 일의 효율을 바뀔 수가 있다는게 신기하기도 하면서, 확실히 작은 변화로도 확확 바뀌고

눈의 피로도 역시 줄어드는게 역시라고도 말 할 수 있겠네요

 

더군다나, 95cm 배광 범위를 가진 마인드듀오라서 듀얼 모니터를 사용할때, 문서를 보면서 노트북을 사용할때, 태블릿과 책을 함께 볼때 등 현대인들은 한번에 한 가지 작업을 하기보다는 두가지 이상 멀티태스킹하는 생활습관을 가지고 있는데, 제품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500lux의 밝기와 타사스탠드보다 배광 범위가 150% 넓은 95cm를 보장해 작업 공간을 더 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조금 시간이 지나긴했지만, 타사제품을 사용했었는데, 사실 그때는 스탠드를 쓰는게 눈이 더 피로해서

자주 안쓰고는 했거든요.. 위에서 말한 기능도 없고 그져 각도 조절만 가능한거긴 했지만..

그래서 이번에도 크게 기대를 안했는데, 사용하면서 완전히 제 인식이 바껴버렸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아이맥을 27인치 쓰고 테이블도 꽤나 넓습니다!

보이는거의 약 2배정도 더 넓은데, 배광 범위를 보시다시피 넓어서 그런지 전혀 작업할때 방해가 없었고

눈의 피로도 줄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제가 잘 안보일까봐 형광등을 끈 상태에서

색온도조절을 통해 보여주는건데, 밝기는 최대치로 한 상태에서 확인을 했습니다! 넓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27인치 모니터를 기준으로 확인해보면 범위내에 빛의 크기가 일정하다는걸 알 수가 있고, 특히

밑에 부분 키보드를 보시면 모두 다 밝은걸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눈을 피로하게 만드는 플리커 현상이 없으며 최적의 밝기를 알려주는 스마트 조도센서탑재로 인한 편리함도 있구요!

 

한가지 더 편리한점은 USB포트가 하나 달려있어서 지지대에 핸드폰을 두거나 혹은 관련 전자기기들을

충전할 수 있다는건데, 이런 부분들은 부족한 충전기기들을 사용할수가 있겠습니다~

저는 주로 핸드폰 받침대와 함께 충전을 이용하고 있지만요~

아니면 요즘에는 무선충전을 많이 사용하고 있으니 무선충전기기를 USB와 연결후에 올려두면

무선충전도 사용가능하겠네요~

책상스탠드 제품에 대해 더 자세한 설명이나 정보를 원하시면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http://prod.danawa.com/info/?pcode=8204080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review2&no=582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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