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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DELL은 믿고 걸러야 델 76
분류: 컴퓨터
이름: [* 비회원 *]


등록일: 2020-04-30 22:59
조회수: 14745 / 추천수: 0


20200429_142816.jpg (336.4 KB)



 

20200429_142816.jpg

 

델 (DELL) 공식 판매처인 다사론에서인스피론 DNDT 3671 0001KR 주문했는데

보통 데스크탑이 세로보다 깊이가 더 긴 직사각형 형태인데다 가로 세로 깊이순으로 표기되는데 깊이와 세로의 순서가 바뀌었고 보는 관점에 따라 깊이와 높이가 달라지는데 상품설명에 이미지와 함께 기재하지 않아서 깊이와 높이를 착각해 깊이가 너무 터무니없게 좁아서 (상품설명에는 29.4cm라 돼있지만 실측정시 28.5cm 밖에 안 됨. 여지껏 미들도 슬림도 아닌 이런 형태의 데스크탑은 처음 봄! 걍 슬림을 찌부시켰다고 생각하거나 미들을 3분의 1 잘랐다고 생각하면됨.) 발열에도 취약하고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없어서 환불신청했는데

이미 택배박스 하나 뜯었다는 이유로 환불을 거부해 (원래 택배박스 안에 상품박스가 따로 존재해야 하고 최소한 비닐포장이라도 해놔야 단순변심 환불이 가능한건데 단순변심 환불 못 하게 하려고 한건지 이미 썼던걸 준건지 애초에 아무것도 없었음.) 바로 소비자보호원에 피해구제신청하려다 일단 환불된다 하더라도 당장 대체할 수 있는 상품이 있는지와 그래픽카드를 알아보느라 5일을 허비했고 결국 이거 말고 마땅히 살만한것도 없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쓰기로 했는데

 

1. 항상 멀티탭 전원만 눌러도 스스로 부팅되다 꺼짐.

2. 전체적인 속도가 너무 느림 특히 부팅 후 무언가를 실행하기까지 2~3분이 소요될 정도로 속도가 터무니없게 느림. (사양이 더 낮은 몇년 쓴 컴퓨터도 이러진 않음,SSD 아님)

3. 소음이 공장기계처럼 터무니없게 너무 큼. (실제소음은 동영상과 소음측정어플보다 더 큼)

4. CD롬이 반 밖에 안 열리고 DVD MULTI임에도 CD굽기가 안 됨.

5. PRINT SCREEN 키가 안 먹혀 캡쳐하기가 안 됨.

 

등의 증상으로 환불하기 위해 바로 델 기술지원팀에 전화했는데 제품코드를 입력해 무상기간 남은 제품만 전화연결이 가능한 미국 특유의 쪼잔한 영업방식땜에 불편한 왼쪽팔로 힘겹게 제품코드까지 입력해가면서까지 2번을 하도록 안 받아서

영업팀에 전화해 기술지원팀이 계속 전화를 안 받으니 대신 처리해줄 수 없냐 했더니 자기네는 제품상담만 한다며 기술지원팀으로 책임을 떠넘겨서 (영업팀이면 제품상담뿐만 아니라 모든 업무를 총괄해야지 무슨 회사가 이따구인지 ㅋ 이러니 AS가 개판이지 ㅋ)

이번에는 델 AS 서울점에 한번 전화했더니 또 귀찮게 이것저것 누르게 만들더니 지 맘대로 전화종료해서

판매처 (다사론)에 전화했더니 불량판정서를 받아야만 환불가능하다해서

세번째만에야 겨우 전화연결돼 자초지종을 설명했는데


1. 소음같은 경우에는 주관적이기땜에 환불은 어려움.

2. 만약 ODD 불량이라 하더라도 CD롬은 주요부품이 아니니 환불 안 된다고 못 박음.

(한마디로 옷을 샀는데 지퍼가 불량이여서 환불해달라 했는데 지퍼는 부속품에 지나지 않으니 걍 지퍼만 교체해 입으라는 헛소리와 과일을 샀는데 곰팡이가 피어서 환불해달라 했는데 어차피 일부분에 지나지 않으니 그 부분만 떼어내 먹으라는 헛소리와 같음.)

3. 부팅문제같은 경우는 메인보드 문제로 보인다며 해당 메인보드로 교체해 동일증상 없을 시에만 환불가능.

(그냥 눈으로만 봐도 불량인걸 충분히 알 수 있는데 왜 굳이 메인보드까지 교체해야하며 만약 교체해도 동일증상 발생시 원래 우리 컴퓨터는 멀티탭 전원만 눌러도 잠깐 부팅되다 꺼진다고 우기면 그만이고 아님 다른 부품들까지 전부 하나하나 교체해봐야 되고 그때마다 부품 없다고 시간끌텐데 소비자가 왜 굳이 그런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마저도 현장에서 바로 불량판정서 써줘야지 본사로 돌아가 나중에 써준다 해놓고 입 싹 닦음 그만아닌지)

4. 그 마저도 당장 부품이 없으니 최대 30일까지 기다려야 한다며 악의적으로 시간끌며 환불거부한 행위.

(애초에 초기불량을 그렇게 할 필요도 없을뿐더러 부품이 없으면 바로 환불해줘야지 소비자가 왜 그 긴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지? 그리고 구형제품도 아니고 최신형제품인데 부품이 없다는게 말이 되는지? 설사 없다한들 그럼 동일 제품에서 메인보드 떼오면 될꺼를 왜 외국에서 입고될때까지 기다려야 되는지?)

 

등의 말도 안 되는 답변을 받고 16일에 방문하기로 약속했는데 정확한 시간을 고지하지 않아 당일 몇시쯤 오는지 확인전화까지 했음에도 오전내로 전화준다 해놓고 다음날 내가 전화하도록 전화도 없음 ㅋ

다음날 전화해 컴플레인 담당부서를 물었는데 무슨 구멍가게도 아니고 자기네는 그런게 없다고 해서 그럼 상급자에게 전할 수 있는 메일이라도 가르쳐달라고 해서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몸으로 힘겹게 불량증세와 일일히 불량증상 영상들까지 찍어 첨부해 걍 동영상 보고 불량판정서 보내달라하고 만약 거부할 시 소보원에 피해구제 신청하고 공정위에 DVD MULTI,익일방문 허위광고 신고하고 모든 언론과 소비자고발프로그램에 제보하고 각종 커뮤니티에 알리겠다고 보내고 나니 방금 전까지 최대 30일까지 기다려야 한다던 부품이 갑자기 내일 온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괘씸한것들!!!!

 

애초에 서비스센터도 전국에 3개밖에 없고 (그 마저도 서울은 용산이 아닌 송파에 있어서 그 근처나 이용할 수 있고 나머지는 울산,부산에 몰려있음 3개 중 2개를 왜 굳이 경상도 끄트머리에 비효율적으로 배치한건지 원래 최소한 각 도마다 하나씩은 있어야 되고 정 3개만 배치해야 한다면 하나는 대전이나 광주에 배치해야지 걍 모든게 다 수준떨어짐 ㅡㅡ) 아무리 찾아봐도 노트북 들고 직접 센터에 방문해 AS 받았다는 얘기는 있어도 기사가 출장왔다는 얘기는 없는거 보면 원래 이렇게 익일방문이라 허위광고해놓고 늘 부품이 없다는 핑계로 시간 질질끌어 지레 지쳐 환불 포기하게 만드는 악랄한 영업방식을 쓰는것 같음.

그리고 직원이 뻔뻔하게도 애초에 30일까지 기다리는건 구입할때 약관에 다 나와있다고 해서 11번가에서 구매할때 그런 내용없었다고 하니 그럼 11번가와 얘기하라고 헛소리 지껄이더니 환불도 지네 소관이 아니니 판매처와 처리하라고 계속 헛소리 지껄이며 끝까지 우롱함. 니들이 쳐와서 불량판정서를 쳐써줘야 환불을 쳐받지!!!!

직원들 인지능력이 이따구니 AS도 이따구지 ㅉㅉㅉ

 

그리고 기사가 안 와서 불량판정서를 받을 수 없으니 다사론 (판매처)이 대신 받아 환불해달라 부탁했음에도 반품신청하는 족족 업무시간이 지났건 주말이건 심지어 새벽조차 실시간으로 참 열심히도 반품거부하고 있음 ㅋ 어차피 지도 물건은 물건대로 팔고 11번가에 판매금 묶여서 못 받느니 나 같음 차라리 컴퓨존처럼 대신 불량판정서 받아 환불처리해주겠다 ㅋ

이것도 생각해보면 되게 웃긴거 ㅋ

한마디로 옷 샀는데 하자가 있어서 옷가게에 환불요구했더니 자기는 옷만 떼다 팔뿐이니 옷 만든 공장가서 불량판정서 받아옴 환불해주겠다는것과

과일 샀는데 상해서 구매처에 환불요구했더니 자기는 과일만 떼다 팔뿐이니 재배한 농장가서 따지라는 헛소리랑 같음 ㅋ

한마디로 지들 일 편하게 하려고 소비자에게 책임을 떠넘기는것.

 

그 전까지 써왔던 컴퓨터들 모두 조용한 새벽에도 모니터만 꺼놓으면 컴퓨터가 켜져있다는걸 깜빡해 종료 못 할 만큼 너무 조용해서 (절전모드,SSD,조립PC 아님!) 의자를 빼놔 아직 컴퓨터가 켜져있는 중이라 표시할 만큼 사실상 무소음이였는데 지금은 공장기계 돌아가는 것 처럼 사람을 불안하게 만드는 너무 불쾌하게 울리는 공명땜에 계속 듣고 있으면 머리가 너무 아프고 멍하고 어지럽고 가슴이 답답해 숨을 못 쉴 정도로 너무 고통스러움!...

지금 이 순간도 소음을 참아가며 힘겹게 글을 쓰고 있고 정말 자살하고 싶을만큼 너무 괴로움!...

만약 내가 어느날 유서 한장 안 남기고 스스로 죽음을 선택했다 할지라도 소음,법적다툼 등 델의 악랄한 괴롭힘에 지쳐 자살한거라 생각하면 됨.

지금 이 글이 그 증거가 될테니.

 

암튼 좋게 말할때는 안 들어쳐먹고 소보원+공정위에 신고하고 모든 커뮤니티+언론+소비자고발프로그램에 제보하고 만약 소보원 단계에서 해결되지 않는다면 정식으로 형사고소 및 민사소송을 진행하겠다고 하니 그제서야 부랴부랴 방문한다고 계속 전화질하고 있는데

이미 늦었어 ^^

가뜩이나 할일이 우랄산맥으로 쌓여있는데... 감히 내 소중한 시간을 뺏었으니

내 남은 모든 시간을 니네 조지는데 써줄께!!!!

그리고 어차피 와봤자 말도 안 되는 규정들을 들먹이며 당연히 불량판정서 안 써줄거고 (보험금=군면제=승소=불량판정은 하나다!!!!)

내가 여기저기 힘겹게 신고하고 나서야 없던 부품이 갑자기 생긴게 괘씸해서 안 받아! ^^

 

같은 미국 장사치인 HP도 데스크젯 2132 복합기 샀을때 광고와는 달리 A4용지 전체영역 스캔도 안 되고 컬러복사도 제대로 안 되고 AS도 X같아서 불량판정서 써달라 하니

본사는 서비스센터랑 얘기하라하고

서비스센터는 구입처랑 얘기하라하고

구입처는 본사와 얘기하라며

악의 뫼비우스띠로 갖고 놀아서 홈피에 불만글 쓰려 했더니 무슨놈의 대기업이 홈피에 고객의견 접수하는거 하나 없어서 상급자 이메일 불러달라하고 델처럼 말했더니 바로 불량판정서 보내왔는데

델은 끝까지 죽어라 지네 방식대로 불량판정 받아야 한다고 하고 앉아있네 ㅋ

그니까 니네가 백날 HP한테 안 되는거야 ㅠ ㅋㅋㅋ

무슨 델이 컴퓨터를 잘 만들어 ㅠ ㅋㅋㅋ AS도 X같구만 ㅠ ㅋㅋㅋ 나무위키 델찬론자 글에만 안 속았어도!!!!

 

암튼 이런것들은 뒤지게 한번 쳐당해봐야함!!!!

 

공정위와 언론에 제 얘기랑 세트로 묶어 제보하려 하니

저처럼 델에게 피해를 당한 경험이 있는 소비자나 델의 부적절한 영업방식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관계자분은 쪽지로 제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술 AS 모두 저급해서 향후 십년내로 쳐망할것 같음.


역시 DELL은 믿고 걸러야 델 ♥


그리고 국민청원에 소중한 동의 한표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6wEgys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04-30 23:05:4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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