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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쇼핑맨시티 '수비'
분류: 해외축구
이름: yj_4090


등록일: 2020-09-30 16:27
조회수: 216 / 추천수: 0




영수증 내역을 합치면 6,000억 원에 달한다. 맨시티 수비는 달라질 수 있을까.
미국 블리처리포트는 30일(한국 시간) "맨시티가 벤피카의 수비수 루벤 디아스(23)를 영입했다. 펩이 맨시티 감독에 부임한 이후 4억 파운드(약 6,015억 원)를 수비 보강에 썼다"고 보도했다.

2016년 7월 펩 과르디올라가 맨시티 감독으로 부임한 이후 영입한 수비진(골키퍼 포함)의 면모는 화려하다.

존 스톤스(4,750만 파운드)와 클라우디오 브라보(1,710만 파운드), 카일 워커(5,000만 파운드), 다닐루(2,650만 파운드), 에데르송(3,500만 파운드), 벤자민 멘디(5,200만 파운드), 에므리크 라포르트(5,700만 파운드), 앙헬리뇨(1,050만 파운드), 주앙 칸셀루(6,000만 파운드)가 맨시티 유니폼을 입었다.

올해 이적 시장에서는 나단 아케(4,100만 파운드)와 루벤 디아스(6,400만 파운드) 영입에 1억 파운드 이상을 쏟아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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