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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좀 봐주세요. 친형이 자영업하는데 명의에 이름이 없어요. 4
이름: Depressionn


등록일: 2020-05-16 10:46
조회수: 666 / 추천수: 0




형이 있는데 가게를 아예 사서 자영업을 하고 있어요

가게 살때 수 천만원 친가에서 지원해 주었고요

 

근데 가게 명의도 형수와 형수 엄마 이름으로 되어있고

사업자등록도 형수 이름으로 되어있어요

형 이름이 어디에도 아예 없어요

 

 

자초지종을 상세히 말하면

형이 결혼한 형수의 이버지가 관련사업을 하는데

이미 가게 몇개를 개인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어요

 

그래서 사위(친형)한테 자기가 하는 자영업을

할수있게 공사같은 준비를 해주고

친형한테 가게를 소유해서 운영하게 한것 같아요

그게 더 수입이 되니 자기딸을 위해 그런것 같아요

 

가게는 100%형이 혼자 다 보고있고요

형수는 전업주부에요

 

 

형의 엄마아빠 즉 여기 친가에서 가게살때

수 천만원 지원해 주었고

가게 살때 대출금도 형이 일하는 수입으로

내고 있는걸로 알아요

 

근데 가게 사업자명의도 형수 이름 단독이고

가게 명의도 형수와 형수의 엄마 이름으로 되어있어요

형수 말로는 자기아빠가 세금땜에 그렇게 한거라고

두루뭉실하게 말하던데

좀 이상해서요

정말로 그렇게 하는게 세금적으로 유리한게 맞나요?

 

상식적으로 공동사업자로 하면 

소득이 분배되서 소득세도 적게 나갈것 같은데

왜 형수 이름 단독 사업자명의로 한건지 이해가 안가요

형수는 전업주부입니다

 

 

가게명의를 형수와 형수엄마의 명의로

사업자등록을 형수 단독으로 했을때

세금적으로 유리할만하게 어떤게 있는지

설명좀 꼭좀 부탁드립니다

 

 

 

(추가)

(외모, 성격 등등...) 이런저런 이유로 형수가

형수님의 부모님도 자기딸은 결혼 못할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혹시 사람일은 모르는거니깐

미래에 어떻게 될지 몰라서

그렇게 한게 아닌가 싶은 마음도 살짝 들어요.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05-16 11:20:42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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