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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팬이 바라본 예선 3경기
분류: 배구
이름: MindStory


등록일: 2020-09-03 18:23
조회수: 302 / 추천수: 0




가장 관심이 갔던 경기는 현대건설전이었습니다.

 

올시즌을 앞두고 열린 컵대회 첫경기이니만큼 과연 얼마나 화려한 공격력을 보여줄지 궁금했었습니다.

 

김연경이 주공격을 맡을지 아니면 이재영을 더 활용할지 보고싶었는데 워낙 화려한 선수들이 있다보니

 

김연경과 이재영의 공격점유율은 괜찮다고 생각이 드는데 

 

외국인선수 루시아의 공격성공률이 좀더 올라올 필요가 있어보이더라구요 

 

세경기 모두 3:0으로 흥국생명의 완승이었습니다만 

 

현대건설은 외국인선수가 빠져나가고 급속히 더 무너지는 경기력이었고

 

김희진이 빠진 기업은행과 도로공사는 김연경이라는 벽을 두고서 좀 허둥거리는 느낌이 들기도했습니다.

 

물론 도로공사는 마지막 3세트에서 힘을 냈었지만 

 

그전 세트에선 범실이 많아보였고 너무 흥국생명에게 얼어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GS와 인삼공사 승자와 맞붙게되는 결승을 빼곤 다시 현대건설전이고 

 

과연 남은 준결승, 결승에서 흥국생명에게 1세트라도 가져갈 팀이 나올지.....

 

사실 GS와 인삼공사와 각각 붙어서 강소휘, 이소영, 러츠 삼각편대와도 붙어보고

 

장신선수 디우프와 센터로 뛰는 정호영등 높이가 있는 인삼공사와의 경기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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