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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포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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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차트쟁이입니다. 앞으로 시황 간단히 메모 해봅니다. 7
분류: 시황분석
이름: 이동식차티스트


등록일: 2020-10-19 19:09
조회수: 3825 / 추천수: 3


외인 기관.jpg (191 KB)
제목 없음.jpg (103.3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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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기관.jpg

 

외국인 기관이 지난주 금요일에 곱버스를 탓습니다.

 

기관은 오늘도 곱버스 베팅, 외인은 팔았습니다.

 

얘내들이 베팅한다고 즉시 하방은 아닐겁니다.

 

슬슬 다가올 하락을 준비하는 모습이고

 

외인이나 기관도 추세를 보고 대응할 준비를 하는거지

 

정확한 시점을 아는건 아니니 너무 단정하고 무서워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제목 없음.jpg

 

빨간선 = 주선

보라선 = 월선 

파란선 = 분기선(3달)

노란 긴 점선  = 10월선

 

그외 점선들 = 신경쓰지 않으셔도 됍니다.

 

1번과 2번은 같은 차트입니다.

 

1번은 월선기준 2번은 주선 기준으로 만든것으로

 

코덱스 200에서 따온차트입니다. 코스피 코스닥 뭉뚱그려보기에 코덱스기 좋아서 코덱스 차트를 가져왔습니다

(어차피 거의 비슷하지만요)

 

1번에서 보시다 싶이 보라선과 파란선이 만나기 직전입니다.

 

만나면 오래지 않아서 분명 방향성이 나올것입니다.

 

저는 방향성까지는 예측할순 없고 방향성을 보고 대응을하는 허접이라서

 

위로튈지 아래로 튈지는 말씀 못드리겠습니다.

 

 

2번차트를 같이 올린건 주선이 월선을 횡보하는 모습을 보여드릴려고 올렸습니다.

 

횡보기는 다른말로 변곡기입니다. 분명 변곡이 오는건 확실합니다. 다시말하지만 위인지 아래인지 모를뿐이고

 

개인적으론 변곡기에는 진입하기보단 관망하는편입니다.

 

 

* 3번은 국내시장 17년 7월차트를 가져온겁니다. 현재와 유사한 모양세에서 더 진행된 모습입니다.

 

앞으로의 변곡기를 거친뒤에 한두번 더 튕겨주는 희망적인 가정이 성립한다면

 

이런모양을 띄게 될것입니다.

 

 

 

*4번은 우울한 경우의 수를 예측한 모델입니다.

 

만약에 3번처럼 튀기지 못하고 즉시 하락시에는 이런 모습을 띄게 될것이며

 

빨간동그라미 부분 즉 3월선이 10월선을 만나는 부분에서 다음 변곡에 대한 방향성이 또한번 결정될 확율이 높습니다.

 

참고로 3번그림의 17년 7월은 이후 하락하여 3월선이 10월선을 돌파, 하락이 장기화 되었습니다

 

 

* 좋은 가정이든 안좋은가정이든 결국엔 하락이 온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빨리오냐 늦게오냐 차이)

 

정확한 타이밍을 잡을 자신이 없다면 변곡의 결과가 나오기전에 잠시 쉬는것도 방법일것입니다.

 

 

** 끝으로

 

종목.jpg

 

 매일같이 업종별 한달간 등락 비교를 하는데

 

근래에는 제약바이오가 꾸준한 하락 1등입니다.

 

종목 고를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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