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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포럼 입니다.

수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21년만에 수영장 방문했습니다. 24
이름: 야바군


등록일: 2019-06-04 08:51
조회수: 7870 / 추천수: 6




안녕하세요. 

 

나이가 40이 넘으니 건강 상태가 급격히 안좋아 지는걸 느끼게 됐습니다. 

 

뭐 거의 알콜 중독 상태로 술을 마시고 그 결과로 통풍을 얻고...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어 수영 새벽반에 등록하고 오늘 첨 다녀오고 글을 써봅니다. 

 

약 20년전에 자유영,배영 배우고 평영은 배우다 때려 쳤는데... 자유영과 배영은 몸이 기억하고 있어서 정말 놀랐습니다. 물론 25미터 가고 나서 발에 쥐날것 같은 통증이 있었지만요... 발차기가 좌우 밸런스가 안맞아서 한쪽으로 삐뚤게 나가는 문제가 있어 이점 신경써서 고쳐야 겠고... 아무튼 새벽에 일어나서 운동을 한다는 자체로 새사람이 된듯한 느낌입니다. 

 

 

 

제 글에서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될 만한걸 남기고 싶은데 

 

이거 한가지가 생각이 나는군요...

 

제가 난시가 심해서 난시 교정도수수경 하는것이 좋겠다는 회사 근처 안경점이 있었는데요... (난시교정 도수수경: 약20만원) 명동에 도수수경 많이 보유중인 안경점 가서 상담 받으니 적당히 써보라고 한 근시 교정 도수수경만으로도 괜찮아서 3만원 주고 사왔습니다. 오늘 강습 받으면서도 잘 쓰고요. 요약하자면 도수수경 많은곳 가서 써보고 사면 난시가 있어도 잘 고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앞으로 자주 수영포럼에 찾아와 읽고 글남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swim&no=103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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