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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입문기 11일, 12일차 26
이름: 푸아악


등록일: 2017-11-27 14:13
조회수: 4743 / 추천수: 6




지난주 금요일에도 수영을 갔는데 그날 회사일이 바뻐서 글을 못 썼네요.

그래서 한번에 씁니다~ 어차피 별루 새로운게 없어서 한번에 써도 별 내용이 없네요.

지난주 금요일에는 킥판잡고 자유형을 수업시간 끝날때까지 뺑뺑이를 했습니다.

출석인원이 10명 이하로 줄어들어서 사람은 없고..

강사는 사람 없을때 운동해야지~~ 하면서 계속 뺑뺑이를 돌립니다.ㄷㄷㄷㄷ

그리고 오늘은 커다란 킥판을 드디어 떠나보냈습니다. 물론 맨손은 아니고...

풀부이라고 하죠?? 땅콩이라고도 하고...그걸 손에 붙잡고 했어요.

역시 킥판이 사라지니 확실히 더 힘들더라고요. 더 잘 가라앉고 

근데 뭔가 킥판이 사라지니 더 가벼워진?? 그런 느낌도 들어요.

근데 숨쉬기는 처음 수영배울때 음파음파 하는데 호흡이 딸린 그런 느낌이네요.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겠죠??

이제 이번달 수영은 29일 하루 남았네요. 

그날은 강습은 없고 한달동안 배웠던걸 자유롭게 연습하는 자유수영이라고 하더라고요.

실제적인 강습은 오늘로 끝이였습니다. 전 다음달 또 등록을 했고요...물론 1레인..ㅎㅎㅎㅎ

다음달은 아마도 자유형을 더 연습하고 또 배영도 배우게 될거 같아요..

이것으로 저의 수영일기도 마무리를 지어야 겠습니다.

저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쌩 초보분들이 시작하실때 읽으시면 도움이 될거 같아서 쓰기 시작했는데..

한달정도 하시면 다들 알아서 잘 하실거 같아서..ㅎ

사실 뒤로 갈수록 자꾸 쓸 내용이 없어지거든요..

제 글을 기다리시는 분도 없는거 같고..괜히 도배하는거 같고 해서...ㅎ

그래도 수영은 꾸준히 잘 다닐거에요...중간중간 뭐 배웠는지 올리긴 하겠습니다.

그동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swim&no=8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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