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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포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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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린이 7일차 일기입니다 6
이름: 간식촌


등록일: 2019-05-15 10:35
조회수: 343 / 추천수: 1




안녕하세요!!

 

벌써 수영다닌지 딱 7일차네요

 

감회가 뿌듯합니다!!! 이렇게 꾸준히 했던 운동은 수영이 처음이네요 ㅎㅎ

 

그 전 운동들은 다 억지로 나가고 재미도 없고 했었는데 수영은 다행히도 정말 재미가 있네요

 

오늘 부모님께서도 제가 수영 매일 나간다는 얘기를 서로 하셨다고 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1. 수영장

오늘은 강습이 없는 날입니다


그래서 유튜브에 본 수영연습 루틴?을 따라해보려고 계획을 짜서 왔습니다

 

목표는 25미터 왕복 5번하기!


한번은 발차기로만 해봅니다

 

역시 너무 힘듭니다.. 엊그제인가 어제인가 발차기로 첫 25미터는 생각보다 안힘들길래 이제 체력이 늘었나 싶었는데

 

아니었습니다. 어제가 좀 특이했나봅니다...

 

그렇게 가다 서다 반복하며 왕복을 해봅니다

 

이제는 어제 배운 팔젓기에 응용해서 발차기와 함께 25미터를 가봅니다

 

역시 발차기만 하는것보다 훨씬 잘나가는 듯 합니다

 

또 왕복을 하고 와서 다시 발차기로만 25미터 왕복을 합니다

 

힘듭니다

 

다시 팔젓기로 왕복을 하는데 이게 팔을 신경쓰다보니 발차기가 잘 안됩니다

 

허벅지가 힘들어서 안되는 부분도 있는듯 하지만 팔만 신경쓰니 발은 신경못쓰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발차기로 25미터 왕복을 합니다

 

숨이 터질것 같습니다..... 너무 힘들어요

 

한번 가면 진짜 5분은 쉬는것 같습니다....

 

시간을보니 좀 여유가 있어 마지막으로 25미터를 한번 더 가봅니다

 

힘이 빠졌는지 엄청 힘듭니다...

 

 

2. 생각

팔젓기를 하면서 측면호흡을 하다보니 귀에 물이 너무 들어갑니다...

 

귀에 물 안들어가는 채질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봅니다

 

수영장을 나오자마자 인터넷으로 귀마개를 주문했습니다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swim&no=102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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