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포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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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수태기 지름입니다 20
이름: 푸레


등록일: 2019-05-17 11:55
조회수: 1987 / 추천수: 2


첫화면.png (756.7 KB)


 

첫화면.png

 

 

따끈따끈 가민 신상 포러너 245입니다

 

5S 대란도 버티고 인스팅트 뽐도 죽였는데 결국 가민으로 왔네요

 

작아지고 , 가벼워지고 , 저렴해지고 기능은 더 많이 추가가 되고 ... 결국 버틸수가 없었습니다 ㅎㅎ

 

 

디스플레이가 이쁘죠? 저거 항상 켜져있는거더라구요

 

시계 본연의 기능에는 오히려 충실합니다. 소비전력이 적어서 배터리도 오래가구요

 

페블와치가 왜 인기가 있나 했는데 이게 상당히 매력이 있네요

 

나름 제가 이름을 붙이자면 '디지털 레트로' 라고나 할까요? 

 

전자시계이지만 나름 복고적인 감성이 있어요

 

 

다 만족합니다만... 가장 중요한 수영은... 1% 부족하네요

 

인터벌을 끝내고 시작할때마다 버튼을 눌러줘야 하네요 ㅠㅠ

 

게다가 moov now도 그러더니 제 접영은 자유형으로 인식하네요 ㅠㅠ

 

 

버튼 누르는건... 한번 해보니 할만합니다

 

금방 익숙해지긴 합니다만... 자동 인터벌 기능이 너무 아쉽습니다

 

찾아보니 935 모델은 이게 있네요(한국 사이트와 글로벌 사이트에 나오는게 달라서 더 확인이 필요합니다)

 

 

수영만 보면... 굳이 기변을 해야 했나라는 아쉬움이 들긴 하네요

 

 

아이폰 유저라면 애플워치에 swim.com 어플 사용하고

 

안드로이드 유저라면 갤럭시 워치 액티브 (혹은 이전 모델들) 에 swim.com 어플 사용하는게

 

여전히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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