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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포럼 입니다.

수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젊을 땐 젊은 강사한테 배우는게 좋은거 같네요. 4
이름: ㅇ안쿤


등록일: 2019-12-03 09:20
조회수: 965 / 추천수: 0




20대 중후반 때 시골 동네 수영장에 다녔는데 새로생긴데라 딱봐도 체대 학생 같은 친구가 강사로 왔었어요.

 

근데 젊어서 그런지 엄청 스파르타에 진도 같은거 무시하고 자세랑 엄청 시켰었거든요.

 

자유형 팔꿈치 높이 교정이랑 가위킥 연습 왼쪽 호흡, 퀵턴, 다이빙 등등등

 

지금은 딱 10년 후라 그렇게 하라고 해도 어려울것 같은데 어디가도 수영하면서 자세 예쁘단 말을 많이 들어서 젊을 때 잘 배웠던게 많이 도움되네요.

 

근데 6년 만에 다시 수영해서 이제 자유수영 3개월차 인데 강습에 들어가야 할까봐요. 좀 지루하네요. 다만 체력이 자신 없어서 초급반으로 가야하나 싶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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