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직장인포럼 입니다.

직장인들이 공감과 소통을 하는 공간입니다.
81년생 10년간 연봉변화 및 이직 관련 제 전략 22
분류: 연봉
이름: [* 익명 *]


등록일: 2018-04-13 11:33
조회수: 3254 / 추천수: 0




대학교때 전공공부를 열심히 안하고 동아리활동, 연애만 하다가.

늦게 군대 다녀와서 어학연수 가고 

그리고도 정신 못차리고 놀다가 ㅠ.ㅠ 운좋게 취업-이직-이직 했습니다.

 

지금 생각나는 영끌 액수입니다.(돈에 밝지 못해서)

 

첫직장(에너지 관련 공기업) 

2009년 5개월 근무함 여긴 연봉 2500가량 ㅠㅠ 아니다 싶어 도망침

 

두번째 직장(금융권 공기업) 워라밸 부서마다 편차 큼

2009년말 이직  

2010년~2011년(사원) 5천 초반~중반

2012년~2013년(사원-대리중간) 6천 초반~중반

2014년~2015년(대리) 7천 초반~중반

 

세번째 직장(금융권 공기업) 워라밸 아주 좋음 ㅎ

2016년 이직

2016년~2018년(대리과장) 8천말~9천초 

2019년 1억 예상

 

저는 취업때 두가지 전략으로 접근했습니다.

1. 취업고민을 다시 또 하지 말자 (고용이 안정된 곳 공공기관 등으로 가자)

2. 적성이나 꿈보다 직업은 현실이므로 

   동일 노동에 대해 타업권보다 급여가 더 높은 에너지-금융 쪽으로 취업하자

 

두번이나 이직한거 보면 1번 항목은 실패, 2번도 첫 직장에선 실패했네요


암튼 첫 직장이 가장 중요한거 같고 아니다 싶으면 빨리 옮기는게 맞는거 같아요.(회사 및 업권)

고르실때는 그나마 급여나 워라밸이 좋은 업권을 선택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예를 들어 광고쪽 전공이셔도 광고회사보다 경력 쌓으셔서 에너지나 금융권 광고팀 가는 방법?

이직 생각하시는 분들께 도움되었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주말 되십시오.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worker&no=27816 ]

추천 0

다른 의견 0


상대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이미지 넣을 땐 미리 보기를 해주세요.)
직접적인 욕설 및 인격모독성 발언을 할 경우 제재가 될 수 있습니다.
- 미리보기
이모티콘  익명요구    다른의견   
△ 이전글▽ 다음글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