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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이해못하는 아들 육아 1
이름:  hypocrite!


등록일: 2019-08-19 12:34
조회수: 732 /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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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0752774?sid=102

 

 

전문가는 "남성과 여성의 여러 가지 뇌 발달의 특징은 그중 가장 큰 차이가 뇌량의 차이라고 한다. 딸들은 여러 가지 과제를 한꺼번에 잘한다. 이는 뇌량의 영향이라고 볼 수 있다. 그에 반해 아들은 한꺼번에 멀티 하게 과제를 수행하는 것이 힘들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전문가는 "남성은 공간지각 능력이 발달되어 있다. 논리적 사고 능력도 발달되어 있다. 여성은 언어적 학습 능력과 공감 능력의 뇌 부위가 활성화되어 있다. 다소 남성과 여성의 뇌 발달에 차이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제작진은 남자아이 셋과 여자 아이 셋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해했다. 아이들은 선생님의 지도하에 낯선 길을 이동했다. 특히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끊임없이 말을 걸어 아이들이 길을 인식하지 못하도록 했다.

그리고 1시간의 휴식 시간을 거쳐 여자 아이들과 남자아이들 각각이 출발 지점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알아보았다. 여자 아이들은 지나온 길을 조금도 기억하지 못한 채 헤맸다. 그러나 남자아이들은 처음부터 정확한 경로를 기억하고 이동했다. 이는 공간지각 능력의 차이이자 언어 능력의 차이였던 것. 남자아이들은 시각에 집중했고 여자 아이들은 청각에 집중했던 것.

청각이 예민하지 못한 아들들. 이는 엄마의 이야기에 집중하지 못하는 아들의 원인이기도 했다. 삼 형제의 엄마 정화 씨 아들들은 엄마와의 약속을 금세 까먹었다. 이에 아들 정우는 "엄마가 한 이야기를 까먹었다. 엄마가 하는 이야기는 너무 작아서 잘 안 들린다"라고 약소 글 지키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아들을 가진 엄마들은 아들을 키우면서 가장 힘든 점에 대해 "엄마의 말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것이 힘들다"라고 했다.

전문가들은 "하지 마 하고 여러 번 말할 때는 아들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하지만 엄마가 맨 마지막에 감정을 터뜨리면 그제야 받아들인다. 그런데 아들들은 그 전의 무수한 과정을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에 엄마가 나를 미워하나 보다. 나를 억압하려나 보다 라고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다"라고 했다.

아들에게 좋은 엄마가 되는 방법의 시작은 아들의 특성을 이해하고 나와 다른 존재임을 인정하는 것이다. 딸로 태어난 엄마는 알 수 없는 아들을 이해하기 위해 엄마들은 전문가들과 엄마 수업을 진행했다. 전문가들은 "아들을 키울 때 중요한 것은 소통이다. 놀이를 통해 아이와 대화하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또한 떼를 쓰는 아이에게는 함께 규칙을 정하고 지켜나가면 갈등이 줄어들 것이다. 아들의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집중할 만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08-19 12:38:0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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