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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꿀팁 15
분류: 기타정보
이름: 소울나이트


등록일: 2019-08-29 21:03
조회수: 2519 / 추천수: 3




웬만한 미국인들보다도 더 미국 국립공원과 도시들을 돌아본 사람입니다. ㅎㅎㅎ

제가 미국 24개 도시와 23개 국립공원을 관광해본 경험으로 꿀팁 난사 할께요~

조만간 미국 관광하실분들 참조해주시고, 이건 바이블은 아니라 한명의 경험에서 나온것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ㅠㅠ


1. 미국 처음 가보시는 분한테 추천하는 곳은 단연 미국 서부입니다.

   미국 서부는 다양한 볼거리와 특색이 많은 도시 (샌프란 시스코, LA, 라스베가스등)가 포진해있고,

   여러 절경의 국립공원(일명 그랜드 써클 - 그랜드캐년, 브라이스캐년, 자이언 캐년, 아치스, 캐피톨리프, 세도나)과

   인디언 자치지구(앤텔로프 캐년, 모뉴먼트 밸리등)이 즐비한 곳입니다.

   여성의 취향 (깔끔하고 맛집많고 쇼핑할꺼리가 많은 대도시)와 남성의 취향(드라이브인/아웃 모두 즐길수 있는 절경과 트레일등)

   모두 맞출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남녀노소 모두 강추하는 곳입니다.

   다만, 초중고생의 자녀를 동반할 경우, 그 특성상 MIT,하버드대학등의 유명대학을 방문하는 것이 주목적이고,

   아울러 가족여행으로 미국의 랜드마크인 뉴욕 자유의 여신상, 센트럴 파크, 미국에서도 원투탑인 최고수준의

   박물관 (메트로폴리스박물관, 자연사박물관, 현대미술관등)관람, 세계1위공연에 빛나는 타임스퀘어옆의 라이언킹 공연관람,

   뉴욕에서 약 5시간거리의 나이아가라폭포등의 관광을 하고자 하는 가족이라면 미국 동북부여행도 추천합니다

   (뉴욕-보스턴-워싱턴-나이아가라폭포).

2. 테마파크가 인생 버킷리스트이다 하시는 분은 단연 미국 남동부 올랜도를 추천합니다.

   올랜도자체는 별로 크지 않은 소도시이지만, 올랜도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디즈니 파크인 디즈니월드가 있습니다.

   세계도시 곳곳에 있는 곳은 모두 디즈니 랜드라고 불리우나, 오직 올랜도의 디즈니파크만 디즈니 '월드'로 불립니다.

   모두 다 아시는 디즈니성이 정문에 있는 '매직킹덤'자체도 올랜도는 특별합니다.

   올랜도 디즈니 월드는 다음고 같이 모두 4개의 파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물놀이 테마파크는 제외)

   매직킹덤 - 모두 다 아시는 디즈니 랜드라면 모두 있는 테마파크이며 보통 어드벤쳐랜드, 투모로우 랜드, 프론티어랜드, 리버티스퀘어,

   판타지 랜드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애니몰킹덤 - 동물원과 테마파크의 융합이라는 주제로 만들어진 곳이며, 여러가지 애니몰을 테마로한 놀이기구들이 많은데,

           그 중 단연 압권은 '아바타월드'의 'Avatar flight of passage'라는 놀이기구입니다. 저한테는 그야말로 인생 놀이기구였네요.

           익룡을 타고 나비행성 상공을 날아가며 4D체험을 하는 놀이기구인데, 이건 정말 말이 안나오더군요 ㅠㅠ

           디즈니월드에서 가장 인기있는 놀이기구이며, 낮에는 보통 대기시간이 3시간정도 하는데, 저는 이걸 타볼려고 개장전에

           도착해서 열심히 뛰었습니다 ㅎㅎ

   앱캇 - 미래의 도시를 주제로 한 테마파크이며 그중 '소린'이 가장 인상깊었네요.

   헐리우드 스튜디오 - 영화를 소재로 한 테마파크입니다. 스타워즈나 토이스토리등 디즈니 영화 캐릭터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특히 좋아하는 파크입니다.


   보통 하루에 한개의 파크를 추천하지만, 미국사람들도 워낙 일생에 한번쯤은 가보고 싶어하는게 올랜도 디즈니월드이기 때문에,

   가족이 놀러오게 되면 일주일씩 숙소를 잡아서 많이들 놀러옵니다.

   올랜도에는 디즈니파크관람객들을 위하여 디즈니리조트가 있는데, 이 디즈니 리조트를 잘활용하시는게 좋습니다.

   근처의 다른 호텔을 이용하시면, 렌트카를 빌려야 하는데, 디즈니리조트에서 묵게 되면,

   올랜도공항에서 렌트카빌릴필요없이 바로 디즈니열차(무료)로 바로 디즈니리조트로 갈수 있어서 렌트카비용을 아낄수 있습니다.

   다만, 날짜가 너무 촉박하게 예약을 하게 되면 1박에 400~500달러의 비싼 방만 남아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최소 3달이전에 예약을 하셔서 1박에 200달러미만의 저렴한 디즈니리조트(Disney's All-Star Movies/Music Resort등)에서 묵게 될경우

   더욱 저렴하게 이용할수 있으며, 또한 디즈니리조트에서 묵게 되면, 매직아워라고 공식개장 한시간전이나, 공식폐장 한시간후까지

   테마파크를 즐길수 있는 특권을 주기 때문에 하루에 더욱 많은 어트랙션(놀이기구)을 이용할수 있습니다.

   디즈니월드는 하루에 3개까지 패스트트랙을 고를수 있는데, 며칠전에 고르면 이미 늦습니다. 인기있는 어트랙션은 다 차게 되므로 미리미리

   예약을 해두되 가급적 오후에 잡아놓고, 당일에는 아침개장전에 파크에 도착해서 줄에 대기하고 있다가 열심히 뛰어다녀서 개장후 한시간

   내에 초인기 어트랙션을 3-4개를 미리 즐겨놓셔야 하루동안에 최대한 많은 어트랙션을 즐길수 있습니다.

   올랜도에는 디즈니월드 말고도, 유니버설스튜디오가 있는데 LA유니버설스튜디오헐리우드와는 달리 2개의 파크가 있습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플로리다와 아일랜드 오브 어드벤처입니다. LA헐리우드와 겹치는 놀이기구가 교묘하게 둘로 나뉘어져 있고,

   또 LA헐리우드에는 없는 놀이기구가 다수 있기 때문에 여기가 훨씬 좋지만, 입장료를 별도로 내기 때문에 돈은 두배로 들어갑니다 ㅎㅎ

   또한, 시월드나 레고랜드도 있기 때문에 올랜도는 그야말로 테마파크의 천국입니다 (아쉽게도 하드보일드 어트랙션이 산재해 있는

   식스플래그는 올랜도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직항도 없는 올랜도로 힘들게 갔는데 테마파크만 즐기기 아쉽다고요? 당연하죠. 올랜도가 있는 플로리다 주는 올랜도말고도,

   에메랄드빛 바다의 휴양도시 마이애미도 있고, 160km 일자 섬들이 바다위의 환상적인 고속도로(플로리다 키스 오버시즈 하이웨이)로

   연결되어 있고 그 서쪽 끝부분에 그 유명한 키웨스트가 있는 플로리다 키스도 가볼수 있습니다.

   키웨스트는 헤밍웨이 생가도 있고, 산호를 볼수 있는 스노클링도 즐길수 있는 유명한 관광타운인데, 숙박비가 좀 비싼곳입니다.

   그리고 플로리다 남부에서는 악어, 홍학등 야생동물들을 볼수 있는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도 있습니다.

3. 렌트카는 주로 Hertz나 Avis를 이용했는데, 그때그때 홈페이지에서 가격 견적을 내보고 둘중 싼곳에서 빌렸습니다.

   Hertz같은곳은 네이버 드래블카페같은곳에서 코드를 알려주는데 10%할인받을수 있고, 보통 허츠홈페이지에서 5일이나 7일 이상이면

   1일을 무료로 해주는 이벤트를 하는데 이런 걸 잘 이용하면 Full size(소나타정도) 기준으로 하루에 60달러정도(자차보험등 모두 포함)면

   선방한것으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7일에 420달러)

4. 미국은 보통 치안이 보통 좋지 않기 때문에 밤에는 도시를 돌아다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다만, 예외적인 곳이 백인부자들이 사는 곳입니다.

   미국 대도시에는 보통 백인부자들이 주로 사는 지역(예, 샌프란시스코 소샬리토)이 있는데, 그런곳은 밤에도 미국인이 개를 데리고 산책하는

   곳입니다. 그런곳은 보통 치안이 상대적으로 좋더군요. 도시에서 주로 치안이 안좋은곳은 못사는 사람들이 사는 동네인데,

   주로 흑인거주지역, 베트남인거주지역, 코리아타운, 차이나 타운등입니다. 이런곳은 밤에 돌아다니시면 안됩니다.

5. 도시의 중심가인 다운타운은 지하철과 버스가 잘되어 있는 곳인데, 주로 그런곳에 노숙자들이 많아서 치안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업타운의 경우, 고급 주거지역은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6. 뉴욕의 중심가인 맨하튼도 밤에는 썰렁합니다. 타임스퀘어만 밤늦도록 왁자지껄하고요.

   맨하튼의 북쪽인 할렘, 그 위쪽인 브롱크스 이런곳은 치안이 안좋으므로 밤에 지하철도 되도록 타지 마시고, 호텔도 그쪽으로는

   잡지 마세요. 뉴욕은 주차하기가 힘들어 렌트카로 돌아다니기가 힘들어서 주로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해야 하는데, 밤에 지하철로

   브롱크스같은데로 이동하려면 흑형들을 많이 마주치게 되는데 살떨립니다.

   뉴욕은 가급적 맨하튼에 호텔을 잡거나, 뉴저지쪽에 잡으셔서 셔틀버스나 지하철로 해가 뜬후에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7. 나이아가라폭포는 가능한 12월1일이전에 방문하세요. 겨울에 방문하시면, 크루즈나 폭포동굴을 이용못하거나 제한을 받게 되는데,

   이게 넘 아쉽습니다. 특히 크루즈로 폭포근처에 가는게 백미인데 이걸 경험못하고 가면 나이아가라는 반만 경험한거죠.

   Hornblower Niagara Cruises 가 대표적인 유람선입니다.

8. 미국 국립공원은 전부 60개가 있으며, 그중 미국 본토에 약 40여개 정도 있습니다(나머지는 알래스카,하와이,각종 미국령제도등에 있음)

   보통 입장료(차한대당)가 싼곳은 10달러에서 비싼곳은 35달러인가 하는데, 특히 서부국립공원이 비쌉니다.

   그랜드캐년-브라이스캐년-자이언캐년 이 세곳만 가도 100달러가 넘는데(35달러x3=105달러),

   미국 국립공원을 1년간 아무곳이나 들어갈수 있는 연간패스가 80달러입니다. 당연히 여행한번에 국립공원을 3-4곳이상방문하려면

   연간패스가 오히려 싸겠죠?

   연간패스는 아무 국립공원의 게이트에서 구입가능합니다. 즉석에서 사진찍고 카드한장 만들어줍니다.

   다만, 인기가 적은 국립공원에서는 게이트에서 아예 사람이 없이 자발적으로 입장료를 받는 공원이 있는데 그런곳에서는 게이트에서는

   연간패스를 만들수 없겠죠? ㅎㅎ

9. 보통 국립공원게이트가 7시~8시에 열기 때문에 그때 사람이 나와 있습니다. 그전에 통과하게 되면 사람이 없으므로 돈을 내고 싶어도

   낼수 없게 됩니다 (물론 나중에 게이트나 센터방문해서 자발적으로 낼수 있거나, 운없으면 공원중간에 패스검사에 걸릴수도 있으나,

   극히 드문일입니다)

10. 미국여행자체가 지도상에서 조금만 이동하려고 해도 기본 한두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계획을 철저히 잡지 않으면,

    자칫 이동에 시간을 다 소모하게 됩니다.

    미국 여행에서 최대한 시간을 절약하려면, 이동을 가급적 밤에 하고, 해가 떠 있는 시간에 국립공원이든 여행지이든 관광을 하는것이

    효율적입니다만, 사실 어떻게 보면 가로등하나 없는 미국 국도를 밤에 운전하는것이 상당히 위험할수 있습니다.

    특히 미국국도는 100km가 넘도록 주유소하나 안나타날수도 있기도 하고, 특히 국립공원근처는 사람들이 거의 안사는 곳이 많기 때문에

    휴대폰이 안터지기 일쑤입니다.

    즉, 기름앵꼬가 중간에 나버리면 휴대폰도 안터지고, 차도 거의 안다니기 때문에 정말 난감하게 되버릴수 있어서, 여행자체를

    망쳐버릴수가 있습니다.

    기름은 최대한 주유소 보일때마다 자주 넣어주시기 바라고, 렌트카도 최대한 마일수를 적게 뛴 새차급을 받는게 좋습니다.

11. 도시나 스몰타운에서도 신호기다릴때도 항상 조심하세요. 노숙자가 달려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배고프다고 돈이나 먹을것좀 달라는것은

    애교이고, 가끔 칼들고 접근하는 사람도 있으니, 항상 주위를 잘 관찰하시는게 좋습니다.

12. 미국에서는 최대한 한개의 카드만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주유소나 작은상점에서 카드복사나 도용이 의외로 자주 일어납니다.

    사용즉시 문자가 보내지는 그런 카드 하나만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나중에 도용되면 바로 중지신청하세요.

13. 항공권이 비수기와 성수기에 2-3배차이가 나므로 가급적 비수기를 추천합니다 (다른 여행도 마찬가지이지만)

    예를들어, 샌프란시스코 대한항공직항이 비수기에는 80만원 언더도 가능한데, 방학시즌등 성수기에는 2백만원가까이 합니다.

    유나이티드나 델타, 아메리카항공등 미국 3대항공으로 직항이나 경유를 잘 찾아보는것도 좋습니다.

14. 미국내 이동은 스피리츠(Spirits Airlines)같은 저가항공도 있고 잘 이용할 경우에는 무척 저렴하게 이용할수는 있으나,

    문제는 결항등이 발생할 경우 대책이 없습니다. 보통 하루에 한두편만 운항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배낭한개정도까지만 허용하고, 항공내보관 캐리어나 부치는 짐같은경우에는 추가요금을 받습니다.

15. 엔텔로프캐년같은건 미리미리 예약해두세요.

    가장인기있는곳은 Upper antelope canyon 오후 1~2시 인데 이건 몇달전부터 매진인 경우가 많더군요.

    엔텔로프 캐년은 보통 Lower보다 Upper가 빛이 많이 들어와서 인기가 많은데, 오후 2시전후가 가장 빛이 많이 들어와서

    이쁘다고 하더군요. 물론 날씨가 좋아야 하겠죠?

16. 미국 국립공원은 겨울철에는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특정 도로나 공원자체를 폐쇠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반드시 해당국립공원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available 시간이나 기간을 확인하고 계획을 세우기 바랍니다.

17. 좋은 호텔에서 묶으면 좋겠지만, 예산이 많이 드니까, 제가 생각하는 가성비호텔은 홀리데이인호텔정도입니다.

    체인 비즈니스호텔인데 깔끔하고 가족이 묵기 딱좋더군요. 도시라도 외곽에 있는 홀리데이인은 좀더 저렴하고 좋은 곳에 위치한 곳은

    좀더 비쌉니다. 저렴하게 묵으면 1박당 100달러 전후, 보통 150~200달러정도하며, 뉴욕 맨하튼에 성수기는 400-500달러하기도 합니다.

    저 혼자 돌아다닐때는 숙박비 아낄려고 INN급 (MOTEL-6 같은곳)에서 하루에 60-80달러짜리에도 많이 묵었고,

    심지어 하루에 20달러하는 도미트리(보통 한방에 6-8인용이며, 이층침대 여러개로 구성되어 있고, 모르는 사람과 같이 묵음)에도

    묵어봤는데, 남자혼자라면 잘만합니다 ㅎㅎ 영어잘하시면 혼자 배낭여행하는 미국사람들하고 얘기할 기회도 많아지고요~)

    하지만, 가족여행은 최소 비즈니스호텔급이상으로 추천합니다. 부인한테 욕먹어요 ㅠㅠ

18. 라스베가스는 관광과 도박의 천국답게 고급 호텔들이 즐비합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최고의 숙박경험을 해봤네요.

    보통 카지노에 돈을 많이 쓰라고 저렴한 호텔비로 유혹(?)합니다만, 예외가 있습니다.

    복싱등 주요 이벤트가 있을 경우에는 제값(?)을 받기 때문에 1박에 600달러가 넘어가더군요.

    하지만, 이런 시즌이 아니라면 보통 아무리 고급호텔이라도 100달러대의 숙박비를 경험할수 있습니다. ㅎㅎ

    다만, 리조트fee와 주차비, tax를 별도로 받기 때문에 이것저것 다 합치면 1박에 200달러는 넘게 되지만,

    그래도 최고의 호텔을 경험하기에 무척 저렴한 가격이라는 것을 알수 있을겁니다.

    저도 나중에 가족을 데리고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일단, 오늘 기억나는 점은 여기까지인것 같고요, 갑자기 필받아서 쓴 글이기 때문에 좀 두서가 없네요 ㅠㅠ

나중에 추가로 기억나는게 있으면 정리해서 다시 올려보겠습니다.

미국 여행 준비하시는 분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됬으면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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