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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시어머니들이 며느리 배려를 정말 많이 하는것같아요. 12
이름: 엘리트사관잠


등록일: 2018-02-14 15:27
조회수: 3925 / 추천수: 0





명절 시집살이는 옛말…젊은 시어머니들 “시송합니다”
 
 
저희 친척도 보면 며느리가 명절때 안와도 다 이해하고 배려를 많이 해주시더라구요 더욱더 커리어우먼이라 많이 바쁘셔서 더더욱 이해를 해주시는것같아요. 주변에 보면 요즘은 명절때 찾아뵙지않는경우도 많고 배려를 많이 받더라구요
 
오늘 일찍퇴근하고 카페에서 혼자  여유를 즐기는데 육아맘분들이 떼지어서 와서 수다를 떠는게 들리더라구요 시어머니 험담.. 왜 우리집은 명절때 전을 부치냐.. 제사 옛날...도 아니고 요즘 누가 제사를 지내냐.. 이런식의 대화가 들리던데 크게 말을해서 들려서 들어보면 결과적으로 전은 시어머니들이 부치고 당일와서 명절 오전에 제사지내고 오후에 가족이랑 여행간다는 내용으로 수다로 이어지더군요.. 명절때 인사하러 가는게 불만이 많으시더군요
저도 명절 당일에 친척집 가기 꺼려지는건 있는데 전도 시어머니가 부치고 당일에 와서 인사만 하라고 하는것도 험담할정도로 잘못된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른들이 배려하는 만큼 배려하는게 좋을텐데 말이죠 ㅎㅎ
 
오후에 집에서 혼자있으니 너무좋네요..
엽떡 5천원 할인 가능해서 엽떡시켜서 집에서 혼자 먹고있는데 너무맵네요... 다음부터는 착한맛으로 시켜야겠어요..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8-02-14 15:28: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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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페르디 / 시바시 죠. 일반화 하기 힘들겁니다.
EBS수능특강 / 저기 나온 사람만 그렇죠 일반화하기는 일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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