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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백원우 청와대비서관이 드루킹추천자 변호사 만난이유 ( 상식적인과정 밟음) 2
이름: keeping0


등록일: 2018-04-17 09:45
조회수: 1123 / 추천수: 4





靑 “백원우 비서관, ‘드루킹 추천자’ 만났지만 황당하다 여겨”

청와대는 16일 댓글조작 사건으로 구속된 김모씨(48·필명 드루킹)가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을 압박한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김씨가 오사카 총영사로 추천한 도모 변호사를 만났다고 밝혔다. 다만 도 변호사가 일본 대지진설 등을 언급해 황당하다고만 생각했을 뿐 상황을 심각하게 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백 비서관이 지난 3월 초 청와대 연풍문에서 1시간가량 드루킹이 오사카 총영사에 추천한 인사를 만났다”고 밝혔다. 백 비서관은 2월 김 의원이 ‘인사 청탁을 들어주지 않을 경우 문재인 정부를 공격하겠다는 취지로 드루킹이 말했다’고 한 데 대한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도 변호사를 만난 것이다. 인사수석실 검증 결과 도 변호사는 오사카 총영사로 부적합하다는 판단이 나온 이후였다.


이 관계자는 “백 비서관은 도 변호사가 ‘경제적 공진화 모임’ 회원들이 언급했던 지진 이야기 등을 해서 황당하다고 느꼈고 그래서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백 비서관은 선거 뒤 인사 불만을 제기하는 수백명 중 하나라고 생각했고 나중에 더 알아보려고 했는데 드루킹이 구속되고 더 이상 이 문제의 진상을 파악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백 비서관은 도 변호사를 만난 뒤 조국 민정수석에게 구두로 “황당한 일이 있다”는 정도로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왜 김 의원을 압박한 드루킹이 아니라 도 변호사를 만났는지에 대해 “백 비서관이 당장 연락처를 파악할 수 있는 사람이 도 변호사여서 드루킹이 아니라 도 변호사를 만났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 의원에게 드루킹 연락처를 문의해 받을 수도 있었는데 도 변호사를 만난 것을 두고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온다.

http://m.khan.co.kr/view.html?art_id=201804162031001



인사수석실 검증 결과 부적격 판단 -> 드루킹 불만 품고 반협박성 발언하자 민정에 알림 -> 민정에서 인사수석실에 전번 남아있는 후보  불러 대화 -> 일본 대지진 등 황당한 소리. 대선후 인사불만 제기하는 수백명의 사람중 하나로 간주 심각하게 생각 안함


드루킹 조직 실체를 모르는 입장에서는 인사불만 협박을 받았다고 하면, 후보로 추천된 사람 만나서 상황 파악해 보는게 당연한 수순입니다. 


드루킹 실체 아는 지금에서야 드루킹이 아닌 총영사 후보 만난게 이상해 보일뿐

 

 

 

조중동 일부 세력들이

무슨협박을 받고  비서관이 저런사람만났냐고 이런프레임짜는데요  어이는없는개소리예요

 

어쨌든 드루킹은  실체를 알기전까지  대선때  문재인후보 지지하고 그 세력들이 선거운동한건 맞고

이걸 김경수의원도알고   이력서  스팩만보고  일단 이력서 추천을 민정실이 넣은거죠

 

원래   인사시스템데로 돌아안겁니다

지극히 상식적이고 정상적인  인사검증 초기단계죠

 

이걸가지고  무슨협박을 받았느냐?

무슨 대선때 큰일을했길레   비서관이 만나주냐 ㅋㅋㅋ

 

 

문재인정부니까    만나주고

 

문재인정부니까  저런인간 이상한거 알고  자른거죠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5772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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