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탈모포럼 입니다.

북마크 아이콘

탈모와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주위에 이런분이 계시면 꼭 애기해주세요
이름: 쉐이크2


등록일: 2022-11-07 11:06
조회수: 2312





정수리 탈모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50대입니다.

 

30대중반까지만 해도 머리숱이 많아서 미용실가면 머리숱도 치고 했습니다.

집안내력에도 대머리는 없으니 당연히 저는 아닐거라 생각했는데 정수리 탈모로 뒷모습을 보이기가 싫을정도가 되었습니다.

 

정수리 탈모가 시작됐다고 느끼기 시작한건 40중반정도네요

그전에 이미 탈모가 진행 중이었을텐데 제가 보는 입장에서는 정수리가 안보이니 탈모가 진행중인걸 모르고 있었지요.

주위에 친구나 선후배 아님 와이프가 조금더 일찍 애기를 해줬더라면 관리를 했을텐데 참 아쉬움이 남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미리 병원에가서 약처방을 받았으면 참 좋았을거란 생각하게 되네요.

 

여러분들도 혹시나 그런분이 주위에 계시면 애기를 해주시고 병원이나 약처방 받는걸 추천해줬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써봅니다.

 

너무늦게 시작하게 되면 약도 큰소용이 없는듯 합니다.

빠진머리는 다시 나지 않고 있는 머리만 그나마 살아 붙어있게라도 하는거니 ......

 

 

 


추천0 다른 의견0

  • 욕설,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짤방 사진  익명요구    
△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