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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필 배송 출발! 5
이름: 제이준이


등록일: 2022-12-20 17:02
조회수: 2266





오늘은 탈모약 후기를 올려볼까 하는데요.

 

저는 딱히 탈모 유전자는 없는 사람이에요. 그러나, 빠지는걸 보면 먼 친척중에 무언가 있겠죠?

 

여튼 제가 탈모로 인해 고민을 한건 군제대후 인거 같아요.

 

물론 그 전부터 탈모는 있었겠지만 자각을 못했을 수도 있겠죠?

 

20대 한창 멋부리는 나이에 이마가 유난히 넓다는 기분도 들었고, 20대 후반쯤 가서는 M자 탈모라고 하죠?

 

양 사이드가 유난히 올라가더라구요. 그런데 크게 신경은 안썼어요.

 

그러다가 얼마전(37살) 되서야 좀 관리를 해볼까라는 욕심을 내보았죠.

 

처음 시작은 약국이었습니다. 약국에 가서 탈모보조치료제? 영양제 같은 거겠죠. 한 갑이랑.

 

뿌리는 약 사서 바르기 시작했어요.

 

탈모보조치료제는 하루 세번 식후 꼬박꼬박 먹었고, 뿌리는 약은 하루 두번 고민되는 부분에 가볍게 뿌려줬습니다.

 

 

그리고. 대충 한달 보름 정도가 지나고 있는거 같아요. 11월 초부터 시작했으니.

 

 

제겐 놀라운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이마가 좁아지기 시작했고, 텅 비었던 자리가 까만 잔머리로 메워지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게시판을 통해서 얻은 정보로 비오틴과 비타민D를 섭취하고 있어요.

 

그리고, 더 욕심내서 카필을 통해 두타놀 600알을 주문했고, 오늘 배송이 시작되었네요.

 

뭔가 늦은감은 있지만, 2023년은 뭔가 새롭게 태어나는 한해가 될거같은 설렘이 가득하네요.

 

 

또 기분 좋은 날 글을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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