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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개방형 OS인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태블릿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2020.04.24 기준 태블릿 구매 가이드! 74
분류: 정보/강좌
이름: Incoterms0


등록일: 2020-04-24 03:47
조회수: 14680 / 추천수: 42




안녕하세요. 안드탭에서 2012년부터 도움을 많이 받아 소니의 태블릿z로 입문하여 그간 태블릿을 많이도 써봤네요.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그간 써보고 느낀 것을 토대로 이제 입문하시는 분들이 좀 더 쉽게 구매하실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 작성해봅니다.

(FIre나 누크 미패드 등의 경우 정말 가성비 하나만을 보고 구매하시는 기기이기 때문에 제외합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애플과 안드로이드의 차이를 간략하게 작성하니, 읽어보시면 아래 설명이 더 쉽게 이해되실 겁니다.

 

1) 디스플레이 : 현시점 아이패드는 전부 LCD, 다수의 삼성 탭은 AMOLED 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LCD의 장점 : 싸다, 번인(잔상)현상에서 아주 자유로운 편이다. 오래 보아도 눈이 편하다.

-LCD의 단점 : 두껍다, 무겁다, 백라이트가 있어야해서 배터리 소모가 크다, 검은색을 진한 회색에 가깝게 표현한다.

-LED의 장점 : 얇다, 가볍다, 백라이트가 없어 배터리 소모가 적다, 완벽한 검은색을 표현할 수 있다.

-LED의 단점 : 청색 소자의 수명이 적색과 녹색 소자에 비해 짧아 한 화면을 오래 띄워놓으면 화면에 잔상이 남는 번인 현상이 생긴다, 민감하신 분들은 오래 볼 시 눈이 피곤하다. (저도 예민한 편이라 오래 보면 눈이 시큰거리는 편입니다. 검은 바탕에 흰 글씨를 보면 뭔가 글씨가 번져 보이는 현상도 있습니다.)

-아이패드에 탑재되는 LCD는 확실히 안드로이드 진영 10만원 초반대 화이트박스 제품들보다 색감 등 질은 훨씬 좋습니다만, 그래도 대세는 LED가 맞는 것 같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 자체의 차이도 있지만 일단 무게와 두께 + 발열과 배터리소모까지 줄일 수 있는 게 아주 큰 장점!

 

2) 필기

-삼성 : 펜촉의 종류가 다양하고 S6의 경우 살짝 물렁한 느낌이 있어 필기감이 아주 좋습니다. 쫀득쫀득! 애플처럼 추가 작업이 필요없다는 게 장점이지만 반응속도(레이턴시)가 같은 60hz인 에어3과 비교해도 확연히 떨어지는 것은 확실한 단점이고 아몰레드인 경우 흰바탕에 각종 툴까지 오래 띄워놓을 경우 번인에 아주 취약한 상태인 건 감안하셔야 할 부분입니다. (탭S6 Lite가 필기를 많이 하시는 분들에게 아주 매력적인 점이 LCD입니다!)

 

-애플 : 팬촉이 아주 하드합니다. 작업(?) 없이 쓰면 진짜 유리 위에 볼펜으로 글씨 쓰는 느낌이 납니다. 액정도 순정 팬슬도 순정일 경우 필기감은 아주 후진편... 그래서 종이질감필름(화질열화 심함)이나 펜촉에 케미꽂이라는 고무를 꽂는 등 여러종류의 작업 중 하나를 택하셔야 쾌적하게 필기하실 수 있습니다. / 반응속도(레이턴시)는 144hz의 주사율을 가진 프로라인은 정말 실제 종이에 펜으로 쓰는 것과 상당히 흡사할 정도로 빠릿빠릿하게 따라오는 편입니다.

 

3) 앱 생태계 및 AS

-삼성 : 명불허전 그래도 국내기업이죠. AS센터의 접근성은 그 어느 브랜드도 따라오지 못하는 게 사실입니다. 다만 태블릿의 경우 발광소자가 스마트폰에 비해 크기가 커서 번인이 상대적으로 늦게 오고, 그 시점이 1년이 넘어가는 시점이라면 번인이 와도 무료교체 1회를 못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추가로 요즘은 삼성 AS 정책이 빡세져서 번인이 있으면 1차로 컴퓨터에 연결에 보정을 통해 해결해보고 그래도 해결이 나지 않아야 교체가 가능하다네요.) + 안드로이드의 경우 태블릿 앱생태계는 처참한게 사실입니다... 태블릿 전용앱은 가뭄에 콩나듯있고, 거의 모든 어플들이 그냥 스마트폰 화면을 늘려 놓은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안드로이드의 경우 개방성이 아주 큰 장점이죠. (덕분에 보안에 취약한 건 함정)

 

-애플 : 저는 안 좋은 경험이 많습니다. 일단 지방사시는 분들은 한두개밖에 없고, 대부분의 애플 서비스센터는 외주라 기사가 아주 깐깐하게 보는 편입니다. 아주 약간만 휘어도 무상리퍼는 거부됩니다. 그래서 나온 게 애플 케어플러스라는 상품인데 기기별로 10~15만원 가량만 지불하면 보증기간은 2년으로 늘어나며 그 동안 본인 부주의로 파손되어도 2회까지는 소액만 지불하고 리퍼가 가능한 건 아주 큰 장점입니다.  프로3세대의 경우 가입금액은 14.9만원, 본인 부주의 리퍼시 5만원 비용발생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아이폰이든 아이패드든 사자마자 케어플러스에 가입하고 케이스나 필름없이 완전 생으로 씁니다. 쌩폰 쌩패드 쓰는게 의외로 메리트가 큽니다. 케이스 무게를 줄일 수 있어서... + 애플은 태블릿용 어플들이 아주 잘 발달해 있습니다. 동영상편집 어플이나, 필기어플 등등(대부분 유료) 문제는 지독한 폐쇄성으로 인해 토렌트같은 어플은 사용이 가능하나 아주 번거롭습니다.

 

 

1. 안드로이드(라고 쓰고 삼성...)

 

 

1) 갤럭시 탭S6

-AP : SD855

-디스플레이 : 10.5 인치, Super AMOLED. 16:10 비율

-RAM : 6GB start. 256GB 스토리지 모델의 경우 8GB

-무게 : 420g

-특징 : 현재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아이패드 프로3세대에서 넘어온 이유는 제가 주로 하는 게임이 아이패드처럼 부드럽게 구동이 되고, 40g의 무게차이가 정말 상당히 체감이 큽니다. 프로 3세대는 양손으로 파지한 채로 게임하면 1시간 쯤 경과시 손목이 뻐근했는데 고작 40g 줄었다고 손목이 너무 편합니다. 필기어플의 경우 앱스토어에 있는 굿노트가 너무 그립긴 하지만 안드로이드도 많은 분들께서 조금이나마 더 좋고 용도에 맞는 다양한 어플들 소개하고 계시니 참고하시면 쓸만합니다. S펜 특유의 그 쫀득한 필기감도 좋네요.

 

2) 갤럭시 탭S4

-AP : SD835

-디스플레이 : 10.5 인치, Super AMOLED. 16:10 비율

-RAM : 6GB

-무게 : 482~483g

-특징 :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배그 공카를 참고하니 스냅835는 배그 60프레임은 가능합니다.하지만 이미 탭S6(420g)나 탭S5E(400g)를 한번이라도 들어보셨다면 와 왜이렇게 무겁지? 란 생각이 드실겁니다. 굳이 팬이 필요없다면 S5E, 또 무조건 필요하다면 휴대성과 성능 모두 잡은 S6이 있어서.. 제 기준 계륵 포지션인 태블릿 같습니다.

 

3) 갤럭시 탭S6 Lite

-AP : 삼성 엑시노스 9611 (하..안습)

-디스플레이 : 10.4 인치, LCD. 5:3 비율

-RAM : 4GB

-무게 : 465~467g

-특징 :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동일 AP기기들의 긱벤치와 GFX 벤치를 봤을 때... S 라인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기대를 안 하시는 게 좋습니다. 배그나 검은사막같은 3D게임은 안 하시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거기에 덱스모드, 지문인식, 노크온같은 기능이 빠진 것도 아쉽습니다. 사실 덱스모드가 되더라도 램이 4GB라서.. 딱히 여러 창을 띄워놓고 사용하기도 힘들 것 같긴 합니다. 그리고 5:3 비율을 채택해 16:10보다 가로영상 시청시 레터박스가 줄어드는 효과는 있지만 어라(?) LCD네요. 고화질 영상시청이 주목적이신 분들은 차라리 S5E가 낫습니다. 레이턴시가 줄었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모 유튜버분께서 S6과 S6 LITE 동시에 놓고 0.25 배속시에도 오히려 S6이 반응속도가 더 빨라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삼성 태블릿 자체가 예구가격이 최저가인 점에 비춰볼때 현 가격이 상당히 메리트가 있다는 점은 분명하나 용도를 분명히 하셨으면 합니다.  필기 필요없다! 영상이 주목적이다. 하시는 분들은 오히려 S5E가 훨씬 좋은 선택일겁니다.  제 생각에 필기 및 오피스 + 고정화면을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은 S6 LITE가 아주 좋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4) 갤럭시 탭S5E

-AP : SD670

-디스플레이 : 10.5인치, Super AMOLED. 16:10

-RAM : 4GB start. 128GB 스토리지 모델의 경우 6GB

-무게 : 400g

-특징 : 태블릿으로 필기 안 하시고 주 목적이 영상 약간의 라이트한 게임만 하시는 분들에게 최고의 태블릿입니다. 중급기에선 찾아보기 힘든 쿼드스피커까지 달려있는 모델이죠. 배그의 경우 텍스쳐 퀄리티랑 60프레임은 포기하시는게 편합니다. (사실 S6 LITE에 들억가는 엑시노스 9611과 매우 비슷한 성능... 3D게임은 안 하시는 게 낫습니다.) 하지만 덱스모드지원 및 아몰레드, 쿼드스피커는 아주 매력적입니다.

 

5) 갤럭시 탭A 10.1 (2019)

현시점 S6 라이트 가격을 생각해보면 이 제품은 아예 구매고려 후보군에서 제외하는 게 맞는 것 같아 작성하지 않습니다.

 

 

2. 애플

 

 

1) 아이패드 프로 4세대 11/12.9형

- AP : A12Z (A12X에서 그래픽 부분 업그레이드, 현존 최강임엔 분명하지만 태블릿으로 동영상 편집을 하지 않는 한 이걸 다 어디에 쓰지? 란 의문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디스플레이 : 11/12.9 인치, Liquid Retina Display. 4:3 비율 120Hz

-RAM : 6GB start

-무게 : 11형(471~473g) , 12.9형(641~643g)

-특징 : 기존 3세대와 달리 시작 용량이 128g 부터라 가성비는 오히려 좋아진 느낌(?) 입니다. 사실 대화면 태블릿이 필요하신 분들은 현재 아이패드 프로 외에는 대안이 없는 상태입니다.  다만 기존 3세대와 외관을 공유해서 휘어지는 현상은 피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케어플러스 필수입니다. (프로3세대 게임 2주하고 눈에 띄게 휘었습니다.) 이전 세대와 가장 큰 다른 점은 후면카메라의 업그레이드와 증강현실을 더욱 실감나게 표현할 수 있는 라이다 센서인데... 사실 태블릿으로 사진을 찍는 분도 무척 드물고, 증강현실의 경우 소프트웨어가 아직 받쳐주지 못하는 게 현실같습니다.  물론 시작용량과 램만 놓고보면 새로 구매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4세대가 맞습니다만 3세대 사용중이신 분들의 경우는 옆그레이드의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2)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12.9형

-AP : A12X (어지간한 랩에 들어가는 U버전  CPU도 압도하지만 위에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정말 소수의 유저 외에는 체감할 방법이 그리 많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디스플레이 : 11/12.9 인치, Liquid Retina Display. 4:3 비율. 120Hz

-RAM : 4GB start / 6GB는 오직 1TB 모델에만 장착

-무게 : 11형(468~470g), 12.9형(631~633g)

-특징 : 내구성을 제외하고는 지금까지 써 본 태블릿 중 가장 완성에 가까웠습니다. 필기감도 S펜이 더 좋은 게 사실이나 애플펜슬 팬팁에 약간의(?) 작업을 해준다면 S펜 대비 70% 선까진 필기감 끌어올릴 수 있고, 경이적인 반응속도는 정말 마음에 드는 제품이었습니다. 다만 코스메틱 이슈가 상당히 부담스러운 게 사실입니다. 정말 쉽게 휘어지며 테두리도 펜을 많이 붙였다 뗐다하면 도색이 벗겨지는 현상도 심심찮게 보이는 케이스입니다. 신주단지 모시듯 쓰면 상관은 없는데 그게 아니시라면 케어플러스를 가입해 놓으시는 게 정신건강에 매우 이롭습니다.

 

3) 아이패드 에어 3세대 (+프로 2세대와 동일한 외관)

-AP : A12(에어3), A10X(프로 2세대)

-디스플레이 : 10.5/12.9 인치, Retina Display. 4:3 비율. (프로2세대의 경우 120Hz)

-RAM : 에어3(3GB), 프로 2세대(4GB)

-무게 : 에어3(456~464g), 프로2세대 11형(469~477g), 프로2세대 12.9형(677~692g)

-특징 : 진짜 애플의 급나누기 끝판왕 제품이 에어3과 프로2세대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AP만 보면 A12가 A10X 보다는 좀 더 낫습니다. 긱벤치의 경우 싱글코어가 A12가 더 앞서고 그래픽 벤치인 GFX 에서도 A12가 약간은 앞섭니다.  근데 에어3의 경우 스피커가 세로로 놓았을 때 하단에 2개가 배치되어 가로로 볼 때 소리가 상당히 이질적입니다. 양방향이 익숙하신 분들은 차이가 확연하게 느껴지실 것 같습니다. 반면 프로 2세대는 스피커가 3세대와 동일하게 위아래 2개씩 쿼드 스피커입니다.  그 밖에 에어3은 후면카메라에 렌즈만 있고, 2세대는 플래시가 있습니다. 그외에 외관은 동일하여 두 제품은 케이스도 호환이 가능합니다. 아!! 그리고 프로 2세대는 큰 이슈가 두개 있습니다. /발열시 터치 씹힘/ 액정 화이트스팟/   터치 씹힘은 제가 배그를 주로하는데 정말 스트레스 엄청납니다. 프로 2세대 쓰는 유튜버들은 뒤에 미니 선풍기 켜놓고 게임할 정도... 액정에 하얀 멍이 생기는 화이트스팟 현상도 검색하면 아주 흔한편입니다.  따라서 2세대 구매를 노리시는 분은 리퍼기간이 남은 제품을 구매하시는 걸 추천 (사실 스피커만 상관없다면 에어3이 더 낫고 그게 아니더라도 3세대 이상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 그리고 이건 제가 쓴 제품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에어3도 휩니다. ㅋㅋㅋ 전 그냥 다 케어플들고 써서 상관없지만 이어폰단자 불량으로 센터갔더니 정말 미세한데도 휘었다고 리퍼 거부하길래 케어플로 처리했습니다.

 

4) 아이패드 미니 5세대

-AP : A12 (A12는 싱글코어 기준 스냅855보다 꽤 유의미하게 좋은 편입니다.)

-디스플레이 : 7.9 인치, Retina Display. 4:3 비율.

-RAM : 3GB

-무게 : 300.5~308.2g

-특징 : 프로3, 에어3, 미니5를 동시에 가지고 있었던 적이 있었는데 가장 많이 만진 태블릿이 미니5입니다. 일단 무게가 전혀 무담이 없어 침대에 누워서 쓰기 너무 좋습니다. 에어와 동일한 성능이며, 밴딩이슈도 없었습니다. 다만 베젤이 너무 광활한 게 좀... ㅎㅎ 최고의 게임 및 유튜브 머신입니다.

 

5) 아이패드 7세대

-AP : A10

-디스플레이 : 10.2 인치, Retina Display. 4:3 비율. (추가로 라미네이팅 처리가 되어있지 않아 실제 액정과 강화유리 사이에 약간의 틈이 있습니다. 필기시 차이가 꽤 나는 편!

-RAM : 3GB

-무게 : 483~493g

-특징 : 입문기기로 많이들 사용하시는데 전 웬만하면 에어3으로 들어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A10도 같은 해 나온 스냅드래곤보단 훨씬 더 쓸만한 게 사실이지만 모바일 고사양 게임의 기준으로 삼는 배그의 경우 발열 올라올 시 60프레임 방어가 힘듭니다. 또한 라미네이팅처리...하..이걸 급나누기로 한 게 이해가 안되지만 체감이 꽤 되는 편입니다.

 

 

 

 

각종 상세스펙 찾아보며 쓰다보니 한시간이 훌쩍 지났네요ㅋㅋㅋ

제가 참 여러 태블릿 많이 쓰면서 느낀 점은 무게가 상당히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일단 무거우면 손이 잘 안 가요. 그냥저냥 취미삼아 탁구, 풋살하는 평범한 체형의 직딩 남성인데 아이패드 프로3세대 460g 쓰다가 갤탭S6 420g 쓰니 정말 너무 쾌적해서 손이 더 많이 갑니다. 근데 케이스를 씌우면 갤탭이 훨씬 더 무거워지니... 그건 또 사용자 몫이네요 ㅠㅠ 저같은 경우는 그냥 다 생으로 씁니다. 

현시점에 가장 이상적인 조합을 추천해달라고 물으신다면 거치하여 영상 및 바닥에 놓고 필기할 땐 갤럭시 탭S6 / 침대에 누워서, 화장실에서, 출퇴근 대중교통에서 들고 가지고 놀기엔 아이패드 미니5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다들 후회없는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04-24 10:16:22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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