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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훈육인지 모르겠습니다. 8
이름: 카쿠센


등록일: 2023-06-05 14:35
조회수: 702





38개월 남아를 키우고 있는데 그 시기가 왔습니다.

무조건 싫어요병

 

밥도 잘 안먹으려 하고 양치, 목욕 무조건 '싫어' 부터 시작이네요 ㅎㅎㅎ;

 

그러면 안되지만 화도 내고 도깨비 아저씨도 찾고 그랬더만 무서워 하면서 억지로 하긴하더라고

그러다 애가 화장실에서 응가할때 우연히 들었는데 혼잣말로 도깨비 아저씨는 무서워 아빠는 나쁘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 뒤로 도깨비 아저씨 어플은 지웠고 애 앞에서 화내지 않게 조심하고 있습니다.

 

키즈카페 갔다가 어떤 엄마가 아이한테 '집에가자 5분 알람 맞춰놨다' 그러고 애는 알람소리 듣고 바로 집에가더라고요.  강압적인 부분이 없어보여 괜찮은 방법이다 생각해서 저희 애한테도 써봤는데 잘 통하더라고요.

요즘은 뭐하자고하면 본인이 먼저 5분뒤에 하자고 얘기합니다. (알람이 울리는지는 꼭 확인하더라고요.)

나름 평화적인 방법이라 자주 써왔는데 문득 이게 괜찮은건가? 이런 의문이 들더라고요.

아이가 기질은 순한편인데 고집은 조금 있습니다.

 

다른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설득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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