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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선배님들... 애기 낳고 행복하신가요? 145
이름: 가치명료화


등록일: 2021-08-09 21:25
조회수: 14538 / 추천수: 1






 

 140일 정도 되는 딸내미 하나 두고 있는 신입 아빠입니다.

 

 

 결혼 5년차만에 진짜 불의의 사고로 딸이 생겼는데

 

 첨 생겼을때야 뭐 낳으면 어떻게든지 키우겠지 생각했는데 그게 오산이었습니다.

 

 

 

 예뻐요. 예쁘기야..

 

 근데 너무 힘들어요. 낮잠잘때 조금이라도 눕히려고 시도하면 귀신같이 깨서 우는것부터, 말 통하는것도 아니고 

 

 육아가 너무 힘듭니다.

 

 거기다가 9월부터는 와이프는 직장 들어가고 제가 육아휴직 예정입니다.

 

 

 

 진짜 해야할 것도 많고, 배워야 하는 것도 많은데

 

 애 하나 보고 있으면 하루 종일 시간이 다 가 버립니다. 하루에 제 시간이라고는 거의 없어요. 

 

 그 시간도 밀린 집안일 하고 나면 한두시간 될까 말까..

 

 제 시간, 돈, 기력... 모든걸 빼앗기는게 너무 정신적으로 힘들어요..

 

 진짜 뭘 해도 우울하고 이런데. 이거 극복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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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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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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