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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올리네요 ^^ 1
이름: babu


등록일: 2022-10-24 19:21
조회수: 2568





 

이제 33개월이되었네요 ㅎ 30개월때 엄마뿐이 못해서 글올렸었습니다 ㅎ 

아이 언어문제로 많은 고민과 상담을 받고 

여기에도 글을 올렸다가 많이들 공감해주셨었죠 ㅎ 

 

저희 아이가 말이 느린부분 때문에 

 

검사도 여러병원에서 진행하였고  자폐검사 와 발달검사 

다행이도 검사결과가 그리 나쁘지 않게 나와 지금은 

 

센터를 다니며 치료를 하고있습니다 

조금더 일찍 갈걸 후회되더라구요 ~ 

 

고민하지말고 아이가 문제가 있다면 상담을 바로 받고 큰병원에가서 상담하고 치료를 빨리해야된다는걸 이번에 뼈져리게 몸에 새겼습니다 

 

처음엔 센터 수업도 못받고 했는데 요즘엔 잘 적응하여 수업도 듣고 놀이도하고 노래도 완벽하지는 않지만 조금씩 따라 부르더라구요  요 몇일 좋아지는것 같아서 기분이 엄청 좋네요 ㅎ 

 

아이와 교감도 많이 해야된다는걸 이번에 많이 느꼈습니다 ㅎ

머지않아 말두 할것같아요 ㅎ 엄마 밖에 못했는데 아빠도 요즘하네요 ㅎ 기분좋은 상상하고있습니다 !!

두서없이 글쓰는것 같네요 그래도 요기 상담하고 치료 받고 

많은 도움 받은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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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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