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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문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17
이름: Amaranthz


등록일: 2022-10-17 14:51
조회수: 3739





평일에 처갓집 아파트에서 장모님께서 오후4시-6시 반 사이에 아이를 봐주고 계십니다. 아기는 24개월차 남아구요.

 

아이 있을 적엔 바닥에 두터운매트[12센티 이상]/ 화장실 앞은 얇은 [3센티]등 온 집안을 다 매트로 깔아둡니다.

 

 

아랫집에 새로 이사 온 사람들이 층간소음을 이유로 자주 찾아오거나 인터폰을 누르고, 최근엔 층간소음 관련 신고까지 했다 들었습니다.

 

 

38년차 낡은 아파트이고 겪은 사례를 들면..

[아랫집은 3040대 신혼부부, 애기 한명 있음]

 

 

1. 부엌 베란다쪽 나무 문 닫을 때 쿵 울린다고 쫓아 올라옴

 

(두 어른 다 점잖고 남에게 민폐 조심하는 분들이라 소음에 주의하십니다. 낡은 아파트 문제인데..)

 

 

2. 애기 뛰는 소리 (매트 깐 곳에서 나는 소리, 매트가 아닌 곳에선 애기가 제자리에서라도 못 뛰게 합니다.)

 

 

3. 한밤중도 아닌 대낮에 청소기 돌리는 소리에도 쫓아와서 소리지름..

 

-(아랫집이 그렇게 시끄럽다하니 )그럼 (장모님:우리가)청소기 돌려도 되는 시간이라도 알려달라

-그런거 모르겠다, 아무튼 시끄럽다 (아랫집 남자/여자)

 

 

뭐 이런 상황입니다. 층간소음 관리중재 어쩌고..공문 신고까지 왔다 들어서 저도 화가 많이 나구요.

 

 

층간소음 고통 모르는 바는 아니나 서로 좀 이해하면 좋겠지만 상대는 그 정도가 너무 지나치다 싶은데,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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