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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진 구단주의 야구심 & 우승 당시 밝히지 못한 NC 양의지의 비밀 6
분류: NC
이름: bearje


등록일: 2020-12-05 18:52
조회수: 906 / 추천수: 0


화면 캡처 2020-12-05 182253.png (161.4 KB)




 

https://youtu.be/36_wuuT3kck?t=175

 

 

 

 

 

 

https://youtu.be/9UGFcffKo_Q?t=564

 

 

한국시리즈를 개근한 구단주는

택진이 형이 최초라고.....

 

 

 

 

 

 

https://youtu.be/9UGFcffKo_Q?t=309

 

 

 

◇안녕하세요, 야구부장입니다.

26일 오전에 NC 김종문 단장과 연락이 닿았습니다. 

두번 넘게 약속드렸던 '양의지 선수의 비밀'을 들었습니다. 

저는 내용을 듣고 놀랐지만 '아, 양의지 선수면 정말 

이런 생각을 했겠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참 대단한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양의지 선수가 NC에 와서 많은 것을 느꼈다고 합니다. 

대우는 좋은데 선수들이 더 열심히 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지, 

몰라도 후배들을 야단칠때가 꽤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폭력을 쓴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안바뀌자 올해 초에 이동욱 감독에게 

면담을 요청했다고 합니다.

 

 

NC 구단 관계자 말입니다.

"양의지 선수는 베테랑들이 어린 선수들을 다그친다고 

선수단 분위기가 크게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한 것 같다. 

올해 시범경기에서 양의지 선수가 이동욱 감독에게 

긴급 면담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양의지 선수가 

이동욱 감독에게 '저부터 먼저 선수들이 보는 자리에서 

크게 혼을 내 주십시오. 그래야 제가 후배들에게 

다른 부분을 얘기할 수 있습니다'라고 했다. 

 

 

이동욱 감독은 며칠 뒤 선수단 미팅에서 양의지와 박민우 등 

고연봉 선수들의 솔선수범과 책임감을 강한 어조로 주문했다. 

이례적이었다. 이 사건은 코칭스태프부터 주장, 베테랑 선수, 

신진급 선수들까지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뭉치게 만드는 계기가 됐다"

 

 

화면 캡처 2020-12-05 182253.png

 

 

 


NC도 '왕조'라는 타이틀을 얻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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