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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브라더스' 김하성-최지만 나란히 2루타+타점
분류: 일반
이름: 뽐뿌뉴스


등록일: 2022-05-23 09:04
조회수: 236 / 추천수: 0





23일 오라크파크에서 벌어진 SF 자이언츠전에서 2회 제이크 크로넨워스의 희생플라이로 홈을 밟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 SF|USA TODAY Sports연합AP


[스포츠서울|LA=문상열전문기자] ‘코리안 브라더스’ 김하성과 최지만이 나란히 2루타와 타점을 나란히 기록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SD) 김하성은 23일(한국 시간) 오라클파크에서 팀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SF)에 10-1로 대승을 거둔 경기에서 2루타로 타점을 기록했다.
6회 초 8-1로 앞선 무사 1,2루에서 SF 구원 잭 리텔로부터 좌측 2루타로 굳히기 타점을 올렸다.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타율은 0.222로 올렸다.

현재 규정타석을 채운 상황에서 2루타 시즌 7개, 타점은 18개째다.
붙박이 내야수로 출장하면서 2루타와 타점을 꾸준히 생산하고 있다.
출루율은 0.313으로 낮은 편이지만 2루타 장타를 차곡차곡 쌓으면서 장타율 0.402다.
OPS 0.715. 팀내 4위다.
주자 스코어링 포지션에서틔 타율은 0.381로 매우 높다.

원정의 전사 SD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라이벌 SF를 크게 눌러 3연전을 싹쓸이하고 홈으로 돌아갔다.
SD는 초반에 선발 좌완 알렉스 우드를 3이닝 동안 5득점으로 두들겼다.
승패가 일찍 기울어지자 SF 게이브 케플러 감독은 외야수 루이스 곤살레스를 맙업맨으로 마운드에 올려 2이닝 투구를 시켰다.
케플러 감독은 SD와 13-2로 크게 이긴 홈 2차전에서 야구 불문율을 지키지않고 강공으로 밀어붙여 봅 멜빈 감독과 대치한 적이 있다.
SD는 이번 원정 9연전에서 7승2패를 거둬 27승14패가 돼 선두 LA 다저스와 0.5 게임 차를 유지했다.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은 볼티모어 캠든야드에서 벌어진 오리올스전에서 1회 적시타로 타점을 올렸고, 3회 선두타자로 나서 2루타를 뽑았다.
2루타 시즌 6개, 타점은 17개다.
김하성보다 초반에는 타점, 2루타에서 앞섰으나 플래툰시스템 대상자로 경기 출장에서 불리해 추월당했다.

최지만은 오리올스전에서 볼넷 1개도 골라내며 5타수 3안타 1타점으로 타율 0.272가 됐다.
출루율 0.375, 장타율 0.420, OPS 0.795다.
전반적인 기록은 김하성보다 우위지만 규정타석 미달이다.
플래툰시스템 적용 선수의 한계다.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이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 1회 3점 홈런을 터뜨린 아이작 페레데스를 홈에서 하이파이브로 반기고 있다.
볼티모어(매릴랜드주)|AP연합뉴스


탬파베이는 연장 11회 1사 3루서 루그네드 오도어의 1루 땅볼로 결승점을 내줘 6-7로 패했다.
1루수 최지만은 오도어의 타구를 쇼트 바운드로 처리하려다 뒤로 빠뜨렸다.
기록상 실책은 아니고 1루 땅볼에 의한 타점으로 인정됐다.

moonsy10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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