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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4月, 어느 밤
분류: 자작글
이름: 달꼼한인생


등록일: 2012-07-26 07:45
조회수: 507 / 추천수: 1





춥지도 덥지도 않은
4월의 어느 밤.

너는 하늘에 뿌려진
별을 보며 이쁘다 했고
나는 그런 너를 보며
아름답다 느꼈다.

4월의 마지막 밤
9월에 다시보자
너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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