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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13 보리울캠핑장 후기 6
분류: 캠핑후기
이름: Drunken_bin


등록일: 2021-06-14 07:20
조회수: 2054 / 추천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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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 어머님 생신이셔서

12일 토요일 저녁 생에 첫 가족여행이자 캠핑을 왔습니다

어머니를 모시고 가는지라 쌩노지 보다 여기저기 찾아보고 포럼내 후기를 보고 보리울 캠핑장이 괜찮다 싶어

토요일 이른 퇴근 후 홍천 으로 후딱 달러갔습니다

9시 전에 도착해서 매점에서 장작 구매 후

캠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역시 생각한대로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도킹 텐트를 설치하려면 긴 자리가 필요해 여기저기 둘러보다

마땅한 자리가 있어 텐트를 피칭 하고

셋팅 하며 고기를 굽고 늦은 저녁을 먹었습니다

후기 중에 폭죽소리 자정이 넘어도 떠드는 소리 많다고 하였는데

이날은 운이 좋았는디 자정 넘어선 별로 없었습니다

대신 옆 차에서 새벽1시까지 트롯트를 계속 틀어 주십니다 ㅋㅋㅋㅋㅋㅋ

새벽에 잠이 들고 아침에 새소리가 많이나서 참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음에 또 오고싶은 캠장이였습니다

전날 밤에 어머니가 식사를 안하셔서 아침부터 먹부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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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산책 한번하고~

철수 준비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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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차 적재함에 롤바가 설치되어 있어 설치모습은 대충 이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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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실 내부 입니다

적재함에서 어머니와 형수님이 주무십니다

슬림하신 분들이라면 3명까지 주무실 수 있을거같아요

2인용 백패킹 텐트에서 저 혼자 자고

비어있는 저 공간에 야침을 설치하고 형님이 주무셨네요

백패킹 텐트 없이 야침 놓을시 4~5개 놓을 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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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기전 탱크와 한컷 찍습니다

 

요렇게 철수를 마치고 집에가서 세차하고 캠용품점 가서 이것저것 구매하고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제 캠핑 스타일은 토요일 8시 넘어 퇴근을해서 완전한?오토캠핑장을 못갑니다 그래서인지 보리울 후기를 봤을때 걱정 많았는데

나름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동영상 용량이 높아 첨부가 안됐는데

강가로 내려가면 아이들 물놀이 하기도 좋고 풍경도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재방문 하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의 후기였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매너캠 안전운전 하는 캠린이가 되겠습니다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1-06-14 07:21:09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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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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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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