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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곡 솔향기 다녀왔습니다. 27
분류: 캠핑후기
이름: 황약사


등록일: 2021-09-16 20:21
조회수: 7842 / 추천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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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곡 솔향기 캠핑장 다녀왔습니다. 


a122번 이었는데 124번이랑은 아주 가깝더라고요. 

두 사이트 예약시 122번 124번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데크마다 주변 데크의 거리가 복불복입니다. 해안과 가까운 쪽은 아니라 바람을 피할 수 있어서 좋았고 사이트에서 바다도 보여서 좋았습니다. 


연곡 명성답게 평일에도 빈 자리 별로 안보였습니다. 저녁에는 바다에서 부는 바람이 없어지자 축사에서 냄새가 넘어왔는데 저는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데크에 바퀴벌레도 가끔 보이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요즘 모기 극성입니다. 막바지 발악인 것 같은데 잘 준비해가세요. 저희는 다행이 모기장쉘터가 있어서 잘 피했는데 철수하면서 엄청 물렸네요. 


고양이들이 좀 지나다니는데 고기 좀 줬더니 친구까지 데려오더라고요. ㅋ 


아무튼 왜 연곡 연곡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성수기는 피해서 6월이나 9월에 다시 와야겠어요. 이번 캠핑 9월이라 성수기가 지난 시기라 해변이 한적하니 정말 좋았습니다. 


ps- 지금 시기는 난로가 필요할 정도는 아닌데 밤엔 썰렁하니 툴콘이나 핫팩 긴옷 챙겨가시면 좋을 것 같네요.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1-09-16 20:24:4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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