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포럼 입니다.

자동차에 대한 모든 것들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자동차 견적 문의 및 영맨 소환은 [신차견적상담실]을 이용해주세요.
참... 난감하네요.. 2
분류: 일반
이름: 봉쿤


등록일: 2021-04-24 15:31
조회수: 364 / 추천수: 0





K8 계약 넣고 기다리는중입니다.

 

 

 

그런데 어제 기아측에서 반도체 수급문제로

 

'후방충돌방지보조'와 '원격자동주차' 이 두옵션을 총 40만원을 차감해서 뺄건지 말건지 차주들한테 물어보라고 영맨들에게 공문내렸더라구요

(실제로 지금 기아 홈피에도 가격표 변경되어있네요)

 

일단 이것부터가 맘에 안듭니다.

 

노블레스 이상이면 자동적용되는 옵션이라 거의 대부분의 계약자가 해당될텐데 영맨분들 욕받이 세우는것같고

 

실제로 아직까지 연락 못받으신분들도 계시다네요 월요일 오후 5시까지 결정해야하는데 ;;;

 

 

 

암튼 만약 계약자가 ㅇㅋ해서 저 두옵션을 빼면 옵션값 40만원이 내려가고 6월안에 차가 반드시 나온다고 합니다.

 

반대로 저 두옵션을 끝까지 가지고 간다고 하면 10월이후부터 차가 생산이 된다고 합니다.

 

쏘렌토 계약중에 K8로 바꾼거라 이미 3달을 기다려서 10월까지 기다리는건 말이 안되서 일단 뺀다고는 했는데...

 

괜히 있던거 빼니 찝찝하기도 하고 원격주차같은경우 써보진 않았지만 좁은데서 승하차할떄 편할거라고 생각했던 옵션이거든요 


그리고 다른차들보면 이런 내용이 없는것같던데 왜 기아 K8만 이러는지도 모르겠고 답답하네요..

 

그리고 팔때는 160만원에 HUD에 빌트인캠 끼워넣기 해서 팔더니 뺄때는 고작 40만원이라는게 약간 어이도 없고 그러기도 해요 

 

 

이래저래 난감하네요 

 

 

추천 0

다른 의견 0

다른의견 0 추천 0 기막차
2021-04-25

다른의견 0 추천 0 qwrtasdf
2021-04-30
  •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 상처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이모티콘 사진  익명요구    다른의견   
△ 이전글▽ 다음글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