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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산 런지 산행 다녀왔습니다 (+하산 근육 사용 질문) 9
분류: 일반
이름: 뿔카노


등록일: 2023-03-19 19:46
조회수: 1748


광교산.jpg (223.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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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포럼에는 정말 오랜만에 글을 써보네요.

 

어느 순간부터 바쁘게 살다보니 등산도 거의 못하기도 했고

 

등산을 해도 거의 산보 수준으로 하다보니 등산포럼에 글 적을 일이 없더라고요.

 

그래도 한 번씩 눈팅해가면서 팁도 얻어가고 득템도 했네요ㅋㅋ

 

아무튼 아주 간만에 등산을 제대로 해봤습니다.

 

초보자라 코스는 짧습니다.


광교산 반딧불이 화장실부터 시작해서 시루봉 올라갔다가 억새밭 지나서 내려왔네요.

 

긴팔+바람막이 차림으로 다녀왔습니다.

 

오르는 중에는 딱 좋은데, 봉우리에서 바람이 많이 불때는 살짝 바람이 차더라고요.

 

춥다 정도까지는 아니었고, 바람막이 모자 잠깐 쓰고 그 지역만 지나가면 딱 적절할 정도였어요.

 

 

 

원래는 백운산도 올라갔다가 옆으로 크게 돌아서 내려오려고 했는데, 봉우리도 코앞이고....

 

그런데 광교산이 정말 계단이 많더라고요.

 

저녁 일정이 있어서 시간도 부족하고 허벅지랑 종아리랑 많이 털려서 포기했어요.

 

 

 

그런데 내려오는 길이 가파르지는 않지만 계단이 많아서 그런 지 더 힘들더라고요.

 

예전에는 무릎에 부하가 좀 걸리게 쿵쿵까지는 아니고 콩콩 정도로 내려왔던 거 같은데

 

이번에는 등산스틱도 열심히 잘 쓰고, 무릎 안 다치게 허벅지에 힘 팍팍줘가면서 등산, 하산했는데요.

 

무릎 바로 위 허벅지가 거의 경련 생길 정도로 부하가 걸리더라고요.

 

무릎 바로위 허벅지에서 안쪽방향이 특히 그했던 거 같아요.

 

내려오는 길인데도 허벅지가 털려서 멈췄다가 온 적은 처음이었어요.

 

전에는 그걸 무릎이 대신하고 있었던 거 같기도 하고요^^;;;;

 

혹시 그 부위에 부하가 걸리는 게 정상적인 걸까요? 맞다면 평소에 스쿼트, 런지로 근육보강하면 될 거 같은데

 

아니라면 자세 공부하려고요. 조언 부탁드려요.

 

 

20230319194647_TZfAFf1zM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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