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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자차 이용시. "소백아 내차를 부탁해" 이용후기 11
분류: 정보
이름: 러쎌K


등록일: 2021-02-02 14:15
조회수: 2317 / 추천수: 5





카톡에 "소백아 내차를 부탁해" 를 넣고 검색하면 바로 친구로 등록할 수 있고,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자세한 사용법은 친구등록하면, 비용과 구간, 차키두고 가는 법등을 쉽게 바로, 알 수 있고, 바로 예약도 가능합니다. 

 

제 경험입니다. 

 

1. 구간: 죽령-어의곡(가장 비싼 구간일겁니다  38,000원) 

- 토요일, 이용을 위해 금요일 오후에 카톡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이용구간, 도착 시간, 바로 톡으롤 회신이 옵니다.  

 

2. 죽령 탐방안내소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주차된 차를  넣고 찍은 사진을 카톡으로 보냅니다. 

- 그 순간 전화가 옵니다.  차기를 어디에 두시라.

   (탐방안내소 국공직원분에게 직접 맡길 수도 있고, 키박스에 넣고 가는 방법도 있고)

- 저는 비용과 차키, 인적사항을 포스트잇에 적어, 작은 비닐에 넣고, 탐방안내소 직원분에게 전달했습니다. 

   아마, 도착톡을 먼저 보냈다면, 키박스에 넣었을 듯. 

- 비용은, 사전에 온라인 송금도 됩니다. 

 

3. 등산을 시작하고, 점심을 먹고 하산길에 들어갈 무렵 카톡이 옵니다. 

- 차량 이동 후 도착 안내고, 도착후 주차 사진과 키 수령 방법입니다. 

- 저는 탐방안내소 국공직원분에게 차키를 전달 받았고, 경우에 따라서는 무인 키박스 비밀번호가 카톡으로도 온다고 합니다. 

 

 

장점

1. 자차 이용시, 이동 해결. 

2. 간편예약, 빠른 대응, 깔끔한 (업무처리)

 

단점은 그다지...  비용에 대한 느낌은, 1인인 경우 부담스러울 듯. 

2~3명의 일행있다면, 원점회귀 안하고, 가고 싶은 코스를 충분하게 갈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겠지요. 

 

죽령출발-연화봉-비로봉-(국망봉)-어의곡 코스 가는 안내버스가 흔히않고, 요즘 같은 상황에서는 코스 만족도가 더 좋았습니다.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1-02-02 14:55:1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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