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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봉정암 오르던 60대 남성 심정지 사망.gisa4

  • Bwool
  • 등록일 2024-06-17 16:46
  • 조회수 1736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02565?sid=102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51260?sid=102

 

 설악산 산행하시던 60대 남성분(백담분소 직원)께서 심정지 상태로 쓰러졌다가 등산객에 의해 2시간만에 구조헬기로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결국 사망하셨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82/0001121602?sid=102

 

  심정지 발생 시 심폐소생술로 골든타임 확보


산을 오르면서 고도가 높아지면 공기 중 산소농도는 낮아진다. 이런 환경에서 체력 부담이 커지면 탈수가 발생하기 쉽다. 이로 인해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돼 혈관이 수축하고 맥박은 빨라지며 혈압은 높아지게 된다. 온몸으로 혈액을 보내는 심장은 큰 부담을 받게 되는데, 혈액 공급이 원활하지 않으면 허혈성 심장질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평소 심장 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일수록 위험은 더 높아진다. 심장질환이 없어도 낮은 기온에 등산을 오래 하면 심장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은 상승해 급성 허혈성 심장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김민식인천힘찬종합병원 순환기내과 과장은 “등산 중 심근경색, 협심증 등 허혈성 심장질환이 있는 중장년 남성이라면 갑작스럽게 짓누르거나 조이는 것 같은 가슴 통증, 어지러움이나 현기증, 토하고 싶거나 식은 땀을 흘리는 증상이 있다면 바로 등산을 중단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이어 “식사나 음주 후 1시간 이내 또는 매우 덥거나 추운 날씨에는 가급적 등산을 자제하고, 등산 후에 너무 뜨겁거나 차가운 물로 샤워를 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저도 가끔 숨이 가빠오고 어지러움증 때문에 핑 돌아서 한참을 쉬었던이 있었는데 ..ㅠ 심장질환 정말 무섭네요

 

다들 안산하시고 조심 또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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