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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PC R7 5800H 후기

2주전 미니PC R7 5800H (16G / 512G)를 구매했습니다. 별 내용은 없지만 필요하신 분들 참고하세요~ 

- 브랜드 : "Trigkey"란 곳인데, 대부분의 미니 PC와 구조가 대동소이 해 보임

- 구매처 : 알리보다는 환불 또는 교환(미니PC 발열/급사)이 용이한 아마존(해외 거주중)에서 가격저렴/리뷰 괜찮아 보여 선택

- 제품 : 그냥 모양새가 SER 시리즈와 똑같음. 내부도 똑같아 보임 (발열설계가 잘 되어 있지는 않음)

 

구매후

- 하루이틀 테스트 한 뒤 (개인정보 일절 입력안함), 

- 이후 윈도우 재설치 : 기존 파티션 날리고 재설정후 설치. 인증은 사전에 백업해 둔 기존 인증키로 재인증 (인증은 잘 됨)

- 아이들링시 CPU/GPU/SSD 40~45도, 간단한 작업(유튭 등) 같은거 하면 CPU 45~50도 <= 이 상태에서는 팬소리 안들림.

- 벤치를 돌리면 (Stress test), 

  -->  초반에 팬 소음이 거의 안들리다가, CPU 온도가 92도까지 올라가면 '팬 소리 시끄럽네' 정도의 소음이 들림.

 

이후, Bios Fan 설정확인

- CPU 온도 92도 에서 Fan 최대속도로 돌리게 설정되어 있었음

  -> 이후 급사(?) 방지를 위해서 80도로 낮춤. 게임할 때(2 클라이언트로 돌렸고, 아주 헤비한 게임은 아님)만 가끔식(5초 정도) 팬 소리 들림.

 

결론)

- 성능은 만족. 현재까지는 프리징/블루스크린 없었음. 향후 내구성이 관건. 

- 써멀 재도포 안함. 추가 팬 안함. 하단 뚜껑 안열음.

- 발열/소음 그리고 내구성 고민되고, 헤비한 작업(게임) 안한다면 H 보단 성능이 조금 떨어져도 U도 괜찮을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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