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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좀 남겨봅니다... 1
분류: 질문
이름: [* 익명 *]


등록일: 2016-09-10 01:28
조회수: 503 / 추천수: 0





친구들한테 하소연하는 것 조차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 보여서 여기다가 글로 남겨봅니다..

 

문과이고..희망직무에 대한 경험 내지 역량만 쌓았지 구체적으로 산업군 혹은 관련동종업계에 대한 경험은 없는 취준생입니다.

 

그래서인지, 서류지원해서 통과가 되어 면접가면, 면접관 스타일에 따라서는 다르지만, 경험를 중요시하는 면접관 같은 경우에는

 

아무리 역량 내지는 의지로 돌려 답변드려도,, 관심없음이라는게 팍 느껴지네요.

 

이럴 때마다 제 자신이 한심스럽고 경험있는 지원자들 조명역할 하러 왔나 할정도예요

 

오늘도 그런 면접을 다녀왔네요. 면접관이, 공백기간 동안 왜 업계 경험은 안쌓았냐,, 뭐했냐,, 

 

질문을 했는데, 다른 면접에서도 많이 들어본 질문이라서 질문 자체에는 크게 개의치는 않았는데,, 

 

오늘은 이상하게 답변을 할 때 앞에계신 면접관들의 얼굴표정이나 무관심에 압도되어 더 긴장하게 되고 계속 버벅이고 말도 헛나왔네요.

 

나름, 지금까지 봐온 면접에서 종종 답변도 잘하고 인상적이다라는 말을 듣는 경우가 종종있었는데 오늘은 왜 그랬을까 ㅠ 

 

지금까지 한심하다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네요.ㅠㅠ  

 

글을 읽고 계신 취준생이시라면 저처럼 면접관의 표정이나 태도에 압도되어 준비했거나 하고 싶었던 말들 저는 실수 없었으면 좋겠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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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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