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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좀 무리해서 이직을 했는데 4
분류: 기업정보
이름: 뽐닥


등록일: 2022-06-17 19:15
조회수: 800





이직한 회사대표가 욕을 밥먹듯이 하고 괴팍하다고는 들었지만 밑도 끝도 없이 니 눈이 인상이 맘에 안든다 니 월급 누가주는지 알지?(2일차 회식일에 들음) 너 마음에안드니까 그냥 내일 나오지마 이ㅅㅂ닛븟ㄱㅅㄱㅅ이런식으로 잘쳐드시다가 어제 복도에 따로 부르더니 저 지랄하더군요, 딱히 인사 몇번외엔 일면식도 없었고 회식 중간에 허기도 한잔도 권해서 러브샷도 많은사람 분위기서 했는데 별안간요ㅎㅎㅎ 이런 밑도 끝도 없는 생떠라이일거란 생각은 못했네요, 상팔년도도 아니고 

연받는건 힘들기도 했어도 잘 다니던 회사 재직중에 사우 공석에 힘겨워질 쯤 TO가 급히 나서 직전회사에 일주일정도 전에 사정과 어려움 말하고 어떻게던 잘 공백없이 이직했더니 2일차에 개차반 오너 직장이네요

아예 취해서 그랬을건지 주변직원들이 저 대표 원래저러니 이해부탁드리고 사과도해서 마지못해 어제 시건의 회식 후 오늘 출근했더니 대표와 마주쳐서 대뜸 하는말이 너 안나온다며 왜 나왔어 이러네요, 그냥 얼버무리고 다들 출근원하고 나도 그냥 이해하고 근무하려왔고 일방적으로 그러셔서 우선 출근은했다라니 어쩌구하다가 부오너급 중간관리자가 그 때 와서는 우선 저를 다른자리로 가서 상황도 본다음에 안좋아질거 같다며 오늘은 우선 들어가고 월요일에 전화준다해서 우선 어이도없고 저도 일도 안잡히고 격앙될까봐 우선 집에 왔는데 아무리봐도 개차반이네요  저딴게 70명 이상 직원의 대표라니 , 다들 악명성은 자자했고 다들 그러려니했나봐요. 다른사람들은 다 좋으신데 대표가대놓고 저리니 붙어있고싶지는 않네요, 다만 잘 다니던 회사는 퇴직될거고 이게 갑자기 무슨 신세인지, 일로나 인사관계나 고작 2일 있다가 쇠식참여하라고 다들 권했던거죠, 끝까지 근로의사 유지하고 월욜날 그냥 출근해서 추이는 보되 부당해고 당하면 그나마의 위로보상이라도 말해보고 안먹히면 노조위원회라도 한번 보려네요, 사과는 커녕 뭔가는 다 기억하는 듯, 지 잘못은 당연한거라는 마냥 오늘 아참 질타부터 바로쏘니 뭐 이딴 ㅅㄲ가 다있나 싶었습니다. 이런건 또 나이먹고 처음 당해보니 폰으로나마 일부 끄적여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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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의견 0 추천 0 라인하르테
2022-06-22

다른의견 0 추천 0 뽐닥
2022-06-22

다른의견 0 추천 0 박하민트
2022-06-26

다른의견 0 추천 0 뽐닥
2022-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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