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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이름: 뮤뮤까기


등록일: 2021-05-31 11:51
조회수: 698





어릴적 어느날 울며 보채는 여동생을 괴롭히다


실수로 여동생이 우물에 떨어져 죽었다


다음날 우물을 보니 시체는 사라지고 없었다


 


10년 후 사소한 말 다툼으로 성질을 참지 못하고


친구를 죽이고 시체를 우물에 버렸다


다음날 봤더니 시체는 사라지고 없었다


 


15년후 주사가 심했던 나는 내 아이를 임신한 아내를 죽이고


우물안에 버렸다 또 다시 시체는 사라지고 없었다


 


20년후 정말 스트레스를 주던 싫어하는 직장상사를 죽였다


그리고 시체를 다시 우물안에 버리고 다음날 확인하니 사라지고 없었다


 


25년 후 늙어서 거동이 불편해진 어머니가 귀찮아서 죽였다


시체는 다시 우물안에 버려버렸다 그리고 다음 날 우물안을 확인하니


시체는 사라지지 않고 그대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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